36세 정소민, 35세 최우식에 프러포즈 했다 “내 남편 되달라”(‘우주메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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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우주메리미' 최우식, 정소민, 배나라, 신슬기, 서범준의 위장 러브라인 캐릭터 포스터가 공개돼 짜릿 긴장폭발 로맨스를 예고한다.
특히 각자 마음이 향하는 상대를 향해 꽃을 내미는 최우식, 정소민, 배나라(백상현 역), 신슬기(윤진경 역), 서범준(김우주 역)의 모습이 '우주메리미'에서 펼쳐질 두근거리는 러브라인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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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SBS ‘우주메리미’ 최우식, 정소민, 배나라, 신슬기, 서범준의 위장 러브라인 캐릭터 포스터가 공개돼 짜릿 긴장폭발 로맨스를 예고한다.
오는 10월 10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우주메리미(연출 송현욱, 황인혁,극본 이하나)'는 최고급 신혼집 경품을 사수하려는 두 남녀의 달달살벌한 90일간의 위장 신혼기로, 믿고 보는 배우 최우식(김우주 역)과 로코 불패 정소민(유메리 역)이 만나 탄탄한 연기 시너지를 발휘할 작품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 가운데, ‘우주메리미’ 측이 24일(수) 마치 프러포즈를 하는 듯한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각자 마음이 향하는 상대를 향해 꽃을 내미는 최우식, 정소민, 배나라(백상현 역), 신슬기(윤진경 역), 서범준(김우주 역)의 모습이 ‘우주메리미’에서 펼쳐질 두근거리는 러브라인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시킨다.
캐릭터 포스터 속 최우식은 “가짜 남편..? 내가 왜?”라는 캐릭터 카피와 함께 턱을 괴고 무심한 표정을 지어 뜻밖의 청혼에도 아랑곳 않는 ‘완전무결 빵수저’ 김우주의 시크한 성격을 보여준다. 이어 “내 남편이 되어주실래요?”라며 최우식에게 꽃을 내밀며 위장 결혼을 제안하는 사랑스러운 ‘생계형 디자이너’ 정소민의 모습이 공개됐다. 우주와 메리가 시크+달콤의 상반된 표정을 보여주고 있는데 운명의 장난처럼 만나 위장 신혼부부로 얽히게 되는 이들의 아슬아슬한 로맨스를 예고한다. 세상 일에 무심한 듯 보이는 우주가 메리와 겪게 될 위장 신혼 생활이 향후 어떤 변화를 만들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백상현 역의 배나라는 날카로운 눈빛이 의미심장하다. 신혼집 경품을 받은 우주와 메리에게서 수상한 기운을 감지한 후 두 사람의 감시자가 된 백상현은 날카로운 예리함으로, 극에 긴장감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윤진경 역의 신슬기는 사랑에 빠진 촉촉한 눈빛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나에게 넌 어느새 남자야”라는 캐릭터 카피와 함께 자신도 모르는 사이 빠져들어 버린 최우식을 향해 꽃을 내미는 신슬기의 모습이 얽히고설킨 러브라인을 예고해 호기심을 자아낸다.
마지막으로 파혼 당한 메리의 전 약혼자 바람둥이 김우주 역의 서범준의 장난스러운 미소가 포착됐다. 꽃을 정소민에게 내밀면서 뻔뻔하게 “메리도 집도 다 내꺼야!”라는 속 마음을 드러낸다. 극중 최우식과 동명이인이자 정소민의 전 약혼자인 서범준의 등장이 ‘우주메리미’ 러브라인에 어떤 파장을 미칠지 관심을 모은다.
이처럼 최우식, 정소민, 배나라, 신슬기, 서범준이 얽히고설킨 오각 러브라인을 예고한 가운데, 이들이 보여줄 아슬아슬하고 심쿵 짜릿한 로맨스에 기대감이 수직 상승한다. /kangsj@osen.co.kr
[사진] 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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