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세' 산다라박 맞아?… 발리서 뽐낸 '반전' 볼륨 몸매
임한별 기자 2025. 9. 24. 09:11

그룹 투애니원(2NE1) 멤버 산다라박이 볼륨 넘치는 몸매를 과시했다.
산다라박은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발리에서의 기억'이라는 글과 함께 발리 여행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산다라박은 오렌지색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모자를 쓴 채 수영장 선베드에 누워 있다. 또 셀카를 남기고 있는 산다라박은 군살 없는 남다른 볼륨감의 몸매를 드러내 시선을 집중시켰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언니 완전 핫해' '누나 진짜 섹시해요' '발리에서 푹 쉬었군요' 등 뜨거운 관심과 반응을 보였다.
1984년 11월생인 산다라박은 올해 40세를 맞았다. 산다라박이 속한 투애니원은 지난 7월 워터밤 부산 2025 무대에 올라 열정적인 무대로 관객들과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임한별 기자 hanbuil@mt.co.kr
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동행미디어 시대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혼전임신에 서둘러 결혼했는데… 난 A형, 아내 O형인데 아들은 'B형' - 머니S
- 회사 워크숍 간다던 남편, 전여친 가족과 '비밀 여행'… 해명이 더 충격 - 머니S
- 3년째 부부관계 없는 남편… 성관계 영상도 공유하는 '원나잇 선수' 였다 - 머니S
- 올케와 차에서 '불륜' 남편… "들키자 아들 속여 아내 정신병원 보내" - 머니S
- "호텔에 생머리 여자와"… 남편 불륜 의심에 무너진 아내 '충격 반전' - 머니S
- 남친 지방출장 간 사이… 전 남친과 '잠자리', 여친의 충격적 이중생활 - 머니S
- "만삭 아내 깨운다고 등짝에 손자국 낸 엄마"… 추석 앞 남편의 고민 - 머니S
- 무 베어 물고 매운탕에 다시 '쓱'… "재탕했냐" 환불 요구한 손님 '황당' - 머니S
- 3년 연애 중 '음주 운전 3번' 예비 신랑… "이거 파혼해야 하는 거 맞죠" - 머니S
- "술 먹는데 보채서"… 친부가 던진 11개월 딸, 갈비뼈 11개 골절 '사망' - 머니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