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경기 연속골' 손흥민, MLS 3번째 '매치데이 베스트 11'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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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무대에서 3경기 연속골을 달성한 축구선수 손흥민(33·로스앤젤레스 FC)이 '주간 베스트 11'에 선정됐다.
손흥민은 이번 선정으로 로스앤젤레스(LA) FC 이적 후 발표된 6차례의 주간 베스트 11 중 무려 세 차례(매치데이 29·30·35라운드)나 선정되는 기록을 남겼다.
손흥민과 MLS 역사상 최초 '3경기 연속 팀 해트트릭'이라는 기록을 합작한 팀 동료 데니스 부앙가도 이번 베스트 11의 미드필더 부문(4명)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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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무대에서 3경기 연속골을 달성한 축구선수 손흥민(33·로스앤젤레스 FC)이 '주간 베스트 11'에 선정됐다.
손흥민은 23일(한국시간) MLS 사무국이 발표한 2025시즌 35라운드 '팀 오브 더 매치데이'(베스트 11)에 이름을 올렸다.
손흥민은 이번 선정으로 로스앤젤레스(LA) FC 이적 후 발표된 6차례의 주간 베스트 11 중 무려 세 차례(매치데이 29·30·35라운드)나 선정되는 기록을 남겼다.
손흥민은 지난 22일 레알 솔트레이크와의 경기에서 1골 2도움으로 활약했다. 세 경기 연속골을 터뜨린 손흥민의 시즌 MLS 득점은 6골(3도움)이 됐다.
손흥민과 MLS 역사상 최초 '3경기 연속 팀 해트트릭'이라는 기록을 합작한 팀 동료 데니스 부앙가도 이번 베스트 11의 미드필더 부문(4명)에 선정됐다.

손흥민은 3-4-3 전형으로 짜인 이번 선정에서 뽑힌 공격수 3명 중 하나였다.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 알론소 마르티네스(뉴욕시티)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메시는 21일 DC 유나이티드 전에서 2골 1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3-2 승리를 견인했으며, 마르티네스는 샬럿 FC와의 경기에서 두 차례 페널티킥을 성공시켜 팀의 2-0 승리를 이끌었다.
이은 기자 iameu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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