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고통스럽다" WS에서 류현진 무너뜨렸던 '먹튀' 타자, 아킬레스건 부상으로 부상자 명단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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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화이트삭스의 고액 연봉자 앤드류 베닌텐디가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미국 스포츠 매체 'ESPN'은 24일(이하 한국시간) 베닌텐디가 뉴욕 양키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왼쪽 아킬레스건 통증으로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는 소식을 전했다.
베닌텐디는 "런닝과 조깅을 할 때 통증이 있다"라며 "정말 고통스러웠다"고 말했다.
이후 평범한 외야수로 활약했던 베닌텐디는 지난 2023시즌을 앞두고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5년 7,500만 달러(약 1,047억 원) 계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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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시카고 화이트삭스의 고액 연봉자 앤드류 베닌텐디가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미국 스포츠 매체 'ESPN'은 24일(이하 한국시간) 베닌텐디가 뉴욕 양키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왼쪽 아킬레스건 통증으로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는 소식을 전했다. 베닌텐디는 올스타 브레이크 종전부터 통증을 느낀 것으로 알려졌다.
베닌텐디는 "런닝과 조깅을 할 때 통증이 있다"라며 "정말 고통스러웠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이러한 결정이 올바르다고 모두 동의했다"고 덧붙였다.

지난 2015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전체 7순위로 보스턴 레드삭스에 입단한 베닌텐디는 데뷔 초반에는 엄청난 활약을 펼치며 보스턴의 미래로 떠올랐다. 특히 2018시즌 타율 0.290 16홈런 87타점 OPS 0.830으로 활약해 무키 베츠(LA 다저스)와 함께 새로운 킬러 'B' 듀오로 떠올랐다. 월드시리즈에선 뛰어난 선구안으로 류현진(한화 이글스)을 무너뜨렸으며 생애 첫 우승 트로피도 들어 올렸다.
이후 평범한 외야수로 활약했던 베닌텐디는 지난 2023시즌을 앞두고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5년 7,500만 달러(약 1,047억 원) 계약을 맺었다. 하지만 3시즌 통산 타율 0.245 OPS 0.699에 그치며 화이트삭스 최악의 영입으로 거론되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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