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니엘, 미국 투어 중 절도 피해 당했다…"짐 싹 다 털려" 충격 근황

장진리 기자 2025. 9. 24.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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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강다니엘이 미국 투어 도중 절도 피해를 입었다.

23일 소속사 에이라에 따르면 강다니엘은 2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산호세 공연을 위해 이동 중 도둑이 스태프 차량을 파손하고 무대 의상, 헤어 메이크업 도구 등이 담긴 캐리어를 훔쳐가는 충격적인 피해를 당했다.

강다니엘은 3일 신곡 '노 데이'를 발표했고, 현재 워싱턴, 뉴욕, 시카고, 로스앤젤레스 등 12개 도시를 도는 미국 투어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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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다니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강다니엘이 미국 투어 도중 절도 피해를 입었다.

23일 소속사 에이라에 따르면 강다니엘은 2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산호세 공연을 위해 이동 중 도둑이 스태프 차량을 파손하고 무대 의상, 헤어 메이크업 도구 등이 담긴 캐리어를 훔쳐가는 충격적인 피해를 당했다.

소속사 측은 "도둑들이 차량을 파손해 의상, 소품을 빼갔다"라고 밝혔다. 피해를 인지한 강다니엘과 현장 스태프들이 부랴부랴 쇼핑몰에서 필요한 물품을 다급히 구입해 공연을 무사히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강다니엘도 자신의 SNS를 통해 피해를 알렸다. 그는 "짐을 모두 도난 당했다. 의상, 헤어 메이크업 도구, 심지어 MD 굿즈까지 가져갔다. 그래도 즐거운 공연을 만들어보자"라고 심경을 고백했다.

강다니엘은 3일 신곡 '노 데이'를 발표했고, 현재 워싱턴, 뉴욕, 시카고, 로스앤젤레스 등 12개 도시를 도는 미국 투어를 진행 중이다. 미국 투어를 마치면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브라질 상파울루, 멕시코 멕시코시티 등을 도는 남미 투어를 이어간다.

▲ 강다니엘. 출처| 강다니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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