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키티케 결승골 후 퇴장’ 리버풀, 사우샘프턴에 2-1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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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이 에키티케의 황당한 퇴장에도 승리를 거뒀다.
리버풀은 9월 24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리버풀 안필드에서 열린 사우샘프턴과의 '2025-2026 잉글랜드 카라바오컵' 3라운드 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리버풀은 후반 31분 동점을 허용했다.
리버풀은 10명으로 남은 시간을 버텼고 카라바오컵 4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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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리버풀이 에키티케의 황당한 퇴장에도 승리를 거뒀다.
리버풀은 9월 24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리버풀 안필드에서 열린 사우샘프턴과의 '2025-2026 잉글랜드 카라바오컵' 3라운드 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전면 로테이션으로 지난 리그 경기에 선발 출전한 선수 전원을 선발 명단에서 제외한 리버풀은 2부리그 팀 사우샘프턴에 승리를 거두며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
전반 43분 리버풀이 상대 실수를 놓치지 않고 선제골으 만들었다. 페데리코 키에사가 골키퍼의 패스를 끊은 후 패스를 보내 알렉산드르 이삭의 골을 도왔다. 이삭의 리버풀 데뷔골이다.
리버풀은 후반 31분 동점을 허용했다. 코너킥 상황에서 엔도 와타루의 헤딩 클리어링이 부정확했고 셰이 찰스가 문전 찬스를 놓치지 않았다.
리버풀은 후반 40분 다시 한 번 리드를 잡았다. 키에사가 라인 브레이킹으로 1대1 찬스를 만든 후 이타적인 패스를 보냈고 위고 에키티케가 이 볼을 밀어넣으며 손쉽게 득점했다.
그런데 에키티케가 득점 직후 상의 탈의 세리머니를 했고, 앞서 경고가 한 장 있었던 에키티케는 경고 누적 퇴장을 받았다.
리버풀은 10명으로 남은 시간을 버텼고 카라바오컵 4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사진=위고 에키티케)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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