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석, 딸 결혼식서 결국 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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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프 최현석이 자신의 딸인 모델 최연수 결혼식 당일 눈물을 흘린 것이 회자되고 있다.
24일 연예계에 따르면, 최연수가 지난 21일 밴드 '딕펑스' 멤버 김태현과 웨딩마치를 울릴 당시 최현석이 눈물을 훔친 장면이 여러 하객에게 포착됐다.
최현석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최연수의 손을 잡고 버진로드를 걸을 당시 딸을 애틋한 표정으로 딸을 바라보기도 했다.
반면 한편에선 최현석 역시 '딸 바보'라며 아빠라면 누구나 그럴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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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최현석, 최연수. (사진 = 소셜미디어 캡처) 2025.09.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4/newsis/20250924080251473jbar.jpg)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셰프 최현석이 자신의 딸인 모델 최연수 결혼식 당일 눈물을 흘린 것이 회자되고 있다.
24일 연예계에 따르면, 최연수가 지난 21일 밴드 '딕펑스' 멤버 김태현과 웨딩마치를 울릴 당시 최현석이 눈물을 훔친 장면이 여러 하객에게 포착됐다.
최현석이 눈물을 닦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소셜 미디어에 퍼지기도 했다.
최현석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최연수의 손을 잡고 버진로드를 걸을 당시 딸을 애틋한 표정으로 딸을 바라보기도 했다.
평소 레스토랑에선 카리스마 있는 모습을, 방송에선 유쾌함을 주로 보여주는 최현석이라 의외라는 반응이 많았다.
반면 한편에선 최현석 역시 '딸 바보'라며 아빠라면 누구나 그럴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앞서 최연수는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아빠의 반대가 심했지만 남자친구의 좋은 점을 계속 어필했다. 남자친구도 노력했다. 결국 아빠가 '성격 좋네'라고 인정해주셨다"고 말했다.
김태현은 1987년생, 최연수는 1999년생으로 두 사람은 12세 차 '띠동갑 부부'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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