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석, 딸 결혼식서 결국 울었다

이재훈 기자 2025. 9. 24. 08:0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셰프 최현석이 자신의 딸인 모델 최연수 결혼식 당일 눈물을 흘린 것이 회자되고 있다.

24일 연예계에 따르면, 최연수가 지난 21일 밴드 '딕펑스' 멤버 김태현과 웨딩마치를 울릴 당시 최현석이 눈물을 훔친 장면이 여러 하객에게 포착됐다.

최현석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최연수의 손을 잡고 버진로드를 걸을 당시 딸을 애틋한 표정으로 딸을 바라보기도 했다.

반면 한편에선 최현석 역시 '딸 바보'라며 아빠라면 누구나 그럴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최현석, 최연수. (사진 = 소셜미디어 캡처) 2025.09.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셰프 최현석이 자신의 딸인 모델 최연수 결혼식 당일 눈물을 흘린 것이 회자되고 있다.

24일 연예계에 따르면, 최연수가 지난 21일 밴드 '딕펑스' 멤버 김태현과 웨딩마치를 울릴 당시 최현석이 눈물을 훔친 장면이 여러 하객에게 포착됐다.

최현석이 눈물을 닦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소셜 미디어에 퍼지기도 했다.

최현석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최연수의 손을 잡고 버진로드를 걸을 당시 딸을 애틋한 표정으로 딸을 바라보기도 했다.

평소 레스토랑에선 카리스마 있는 모습을, 방송에선 유쾌함을 주로 보여주는 최현석이라 의외라는 반응이 많았다.

반면 한편에선 최현석 역시 '딸 바보'라며 아빠라면 누구나 그럴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앞서 최연수는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아빠의 반대가 심했지만 남자친구의 좋은 점을 계속 어필했다. 남자친구도 노력했다. 결국 아빠가 '성격 좋네'라고 인정해주셨다"고 말했다.

김태현은 1987년생, 최연수는 1999년생으로 두 사람은 12세 차 '띠동갑 부부'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