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세 남규리, 이게 진짜 인형 미모…매끈한 도자기 피부 [N샷]

안태현 기자 2025. 9. 24.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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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남규리(41)가 인형 같은 미모를 뽐냈다.

남규리는 지난 23일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보 사진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하얀 민소매 원피스를 입은 남규리가 우아한 포즈를 취하며 화보 촬영에 나서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어진 사진 속 남규리는 근접 앵글에서도 흠 없는 미모를 발산하면서 인형 같은 비주얼을 연출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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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남규리 인스타그램
사진=남규리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가수 겸 배우 남규리(41)가 인형 같은 미모를 뽐냈다.

남규리는 지난 23일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보 사진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하얀 민소매 원피스를 입은 남규리가 우아한 포즈를 취하며 화보 촬영에 나서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남규리는 올림머리를 하고 새침한 표정을 짓고 우아한 분위기를 완성하고 있다.

이어진 사진 속 남규리는 근접 앵글에서도 흠 없는 미모를 발산하면서 인형 같은 비주얼을 연출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남규리는 지난달 17일 '그래도 좋아해요'를 발매했다. 이 곡의 뮤직비디오는 남규리가 기획부터 후반 작업까지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하기도 했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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