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요가원 데스크서 원장님 현실 모습 "효리쌤 터치에 행복"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이효리가 운영 중인 요가원 '아난다 요가'가 회원들의 생생한 후기를 통해 따뜻한 기운을 전하고 있다.
회원들은 "기운을 주고 가야지 받으러 가냐던 효리쌤, 힘내세요", "검은 옷 입은 분이라며 잘 왔다고 칭찬해주셔서 행복했다", "효리언니 만나고 요가 배운 게 버킷리스트 달성"이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최이정 기자] 가수 이효리가 운영 중인 요가원 ‘아난다 요가’가 회원들의 생생한 후기를 통해 따뜻한 기운을 전하고 있다. 최근 ‘아난다 요가’ 인스타그램에는 수련생들이 남긴 체험담과 응원의 메시지가 연이어 올라와 눈길을 끈다.
회원들은 “기운을 주고 가야지 받으러 가냐던 효리쌤, 힘내세요”, “검은 옷 입은 분이라며 잘 왔다고 칭찬해주셔서 행복했다”, “효리언니 만나고 요가 배운 게 버킷리스트 달성”이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실제 수업을 경험한 회원들은 “수련 내내 평온함과 행복함을 느꼈다”, “효리 선생님 덕분에 요가에 몰입할 수 있었다”라며 높은 만족감을 드러냈다.
아난다 요가를 찾은 또 다른 수련생은 “효리쌤 터치를 많이 받아 행복했다”, “칭찬을 아끼지 않아 자신감을 얻었다”며 “매달은 아니더라도 주기적으로 꼭 다시 방문하고 싶다”는 후기를 남겼다. 수업 후 제공되는 따뜻한 차와 아로마 향도 힐링 포인트로 꼽혔다.
“처음엔 긴장했지만 점점 몰입할 수 있었다”, “다음 달 꼭 성공해서 다시 수련하러 오겠다”는 다짐도 이어졌다. 회원들은 수업을 마친 뒤 “몸도 풀리고 컨디션이 좋아졌다”며 만족스러운 소감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효리는 데스크에 앉아 요가원 원장으로서 현실적인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수수한 아름다움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 회원은 “효리언니는 아름답고 수업은 차분하고 좋았다”며 “이곳은 단순한 운동 공간이 아니라 마음까지 편안해지는 힐링의 장소”라고 극찬했다.
연예계 대표 ‘웰니스 아이콘’으로 꼽히는 이효리는 제주에서 꾸준히 요가와 명상 라이프를 이어오며 팬들에게 건강한 영감을 전해왔다. 이번에 공개된 회원들의 후기 역시 그의 진정성과 따뜻한 에너지를 다시 한번 입증한 셈이다.
/nyc@osen.co.kr
[사진] 아난다 SNS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채종석 열애설' 나나, 베드신만 41초 찍더니.."난 꾸준히 잘만나" [핫피플]
- [단독] 백성현 대리사과에도 결국...'여명의 눈동자' 끝내 조기 종료 '파행'
- "BTS 노믹스=3조↑" 외신도 주목한 방탄소년단 컴백, 광화문은 시작일 뿐 [Oh!쎈 초점]
- 하이브도 고개 숙였다..'10만 인파' BTS, 목발 짚은 RM 사과 이유 [Oh!쎈 이슈]
- 지금까지 본 중 가장 마른 여배우들..하지원→데미 무어 [Oh!쎈 이슈]
- "고립된 일본 야구, 점점 뒤처진다" 한국이 부러울 지경, 日 언론이 이런 한탄을 하다니…오타니
- 이재룡 보고 있나?..김희철 "술 마시고 음주운전 할까봐 차를 없앴다" [핫피플]
- "박나래 논란 알았지만"…'운명전쟁49' 지선도령, 입 꾹 다문 이유 ('점집 용군TV')[종합]
- 한화, WBC 기적의 8강 이끈 지도자 품다…강인권 QC 코치 전격 영입 “현장 요청 있었다” [공식발
- 이장우, 대금 미납도 DM 읽씹도 아니었다…맞고 틀린 것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