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정도면 속아주자'… 김유정, 열애설 ♥김도훈과 달달 투샷 [RE:스타]

나보현 2025. 9. 24.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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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유정이 열애설이 났던 배우 김도훈과의 투 샷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했던 김유정이 착장해 화제가 됐던 스타일링을 한 사진들과 드라마 '친애하는 X'에 함께 출연하는 배우 김영대, 김도훈, 이열음, 김이경과 함께 촬영한 사진도 게재했다.

그러나 김유정의 소속사 어썸이엔티와 김도훈의 소속사 피크제이엔터테인먼트는 "사실무근이며 드라마 팀 배우 및 스태프들과 함께했던 여행이었다"고 발표해 해프닝으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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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나보현 기자] 배우 김유정이 열애설이 났던 배우 김도훈과의 투 샷을 공개했다.

23일 김유정은 자신의 계정에 "친애하는 X, 부산 BIFF"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에는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했던 김유정이 착장해 화제가 됐던 스타일링을 한 사진들과 드라마 '친애하는 X'에 함께 출연하는 배우 김영대, 김도훈, 이열음, 김이경과 함께 촬영한 사진도 게재했다. 특히 '열애설 해프닝'으로 화제가 됐던 김도훈과의 투 샷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해당 게시물에는 "친애하는 X, 부국제에서 잘 보고 스포 안 했어요", "드라마 너무 기대된다", "배우님 너무 예뻐요"등의 댓글도 있었지만 "생일 축하해요", "해피 유정 데이"등의 댓글도 있었다. 김유정은 지난 22일 생일을 맞아 팬들의 전광판 이벤트 장소를 직접 찾아가 인증샷을 올리기도 했다. 이어 자신의 계정에 "여전히 제 마음을 헤아리는 것보다 더 크고 넓은 사랑을 받으며 온기를 느꼈다. 무한한 감사가 차올라 또 다른 내일을 꿈꾸게 되었다"고 밝히며 "언제나 아낌없이 마음을 나눠주셔서 고맙다. 저도 여러분을 늘 응원한다"는 글을 올려 팬들의 사랑에 답했다.

지난 20일 김유정은 동료 김도훈과 여행 목격담이 퍼져 열애설 기사가 보도됐었다. 그러나 김유정의 소속사 어썸이엔티와 김도훈의 소속사 피크제이엔터테인먼트는 "사실무근이며 드라마 팀 배우 및 스태프들과 함께했던 여행이었다"고 발표해 해프닝으로 마무리됐다.

2003년 아역배우로 데뷔한 김유정은 드라마 '구미호: 여우누이뎐', '해를 품은 달', '황금무지개' 등으로 활발히 활동하며 '황금 아역'으로 연기력을 인정받았고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주연을 시작으로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편의점 샛별이', '홍천기', '마이 데몬' 등을 통해 차세대 '로코퀸'의 칭호를 받으며 어엿한 성인 연기자로 발돋움했다. 현재 오는 11월 6일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친애하는 X'의 공개를 앞두고 있다.

나보현 기자 nbh@tvreport.co.kr / 사진= 김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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