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범석·이예지까지…‘우리들의 발라드’, 국민 발라더 예고 [TV온에어]

이기은 기자 2025. 9. 24.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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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들이 칼을 갈았다.

국민 발라더 탄생이 머지 않았다.

23일 밤 방송된 SBS 오디션 예능프로그램 '우리들의 발라드' 첫 방송 1회에서는 정재형, 추성훈, 차태현, 전현무, 박경림, 대니구 등의 심사 아래 다양한 발라더 참가자들의 열띤 경연이 포문을 열었다.

연예인과 방청객까지, 모두가 동시대를 살아온 국민으로서 다양한 발라드에 귀가 솔깃해지고 마음이 울리는 콘셉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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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청춘들이 칼을 갈았다. 국민 발라더 탄생이 머지 않았다.

23일 밤 방송된 SBS 오디션 예능프로그램 ‘우리들의 발라드’ 첫 방송 1회에서는 정재형, 추성훈, 차태현, 전현무, 박경림, 대니구 등의 심사 아래 다양한 발라더 참가자들의 열띤 경연이 포문을 열었다.

이날 탑백귀 심사위원으로 가수 아닌 다양한 예능인, MC 등이 합류했다. 박경림은 “사실 저도 저에 대해서 많이 걱정을 했다. 저도 다양한 아르바이트도 했고, 각종 음악프로그램 MC도 했고, 나도 공감할 수 있을 것 같아서 합류하게 됐다”고 전했다.

연예인들까지 탑백귀 무려 150인이 한 자리에 모였다. 연예인과 방청객까지, 모두가 동시대를 살아온 국민으로서 다양한 발라드에 귀가 솔깃해지고 마음이 울리는 콘셉트였다.

참가자 평균 연령은 18.2세였고 최고령자가 고작 24살이었다. 이 어린 Z세대가 부르는 예전 발라드는 어떤 색깔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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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카이스트 재학생부터 김광석의 44년 후배 가수 지망생 이지훈, 성악가 집안 홍승민, 청아한 송지우 등 다양한 인재와 재원이 등장했다.

이 가운데 음악을 시작한지 겨우 4년 차 천범석은 탁월한 소울과 연습 벌레다운 능수능란함으로 정재형을 반하게 만들었다. 제주도에서 온 소녀 이예지의 포스 역시 강력한 우승 후보 탄생을 알렸다. 프로들을 반하게 하는 청춘들의 실력은 어디까지 뻗어나가고 성장하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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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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