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 이다해, 낭만 가득한 호캉스 포착…5성급 호텔뷰+럭셔리 객실까지
강다윤 기자 2025. 9. 24. 06:01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이다해(본명 변다혜·41)가 제주 5성급 호텔에서 럭셔리한 시간을 보냈다.
이다해는 23일 자신의 계정에 "오랜만의 제주. 일하러 갔다가 힐링하고 온 이 느낌. 제주도 사랑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다해는 제주 5성급 호텔인 그랜드하얏트제주의 객실에서 편안한 휴식을 취하고 있다. 객실 내부는 은은한 조명과 함께 군더더기 없이 정돈돼 있어 차분하고 세련된 무드를 풍긴다. 커다란 통유리창 너머로는 불빛 가득한 도시 야경이 그림처럼 펼쳐진다. 그 속에서 이다해는 여유로운 풍경으로 낭만적인 시간을 만끽하고 있어, 럭셔리한 힐링 그 자체를 보여준다.

이어 호텔 내 중식당에서 식사를 즐기는 장면도 공개됐다. 정갈하게 차려진 딤섬과 다양한 요리들이 한 상 가득 펼쳐진 가운데, 이다해는 환한 미소로 젓가락을 들고 있다. 한눈에 보기에도 범상치 않은 솜씨의 중국요리가 절로 군침을 돌게 한다. 럭셔리한 객실에 이어 미식까지 더해진 호캉스의 순간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낸다.
이다해는 지난 2023년 가수 세븐(본명 최동욱·41)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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