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 레오파드 무늬로 도발…침대를 런웨이로 만드는 '싱가포르 표범'
서기찬 기자 2025. 9. 24. 05:31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패셔니스타 마마무 화사(30)가 '상가포르 표범'으로 변신했다.
화사는 지난 20일 자신의 SNS 계정에 "싱가포르"란 제목으로 특별한 게시 글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화사는 싱가포르에서 메종 발렌티노(Valentino) 행사에 참석한 것으로 보인다. 행사를 마친 화사는 숙소 침대 위에서 다양한 포즈를 앵글에 담았다.


화사는 강렬한 레오파드 무늬의 크롭 기장 재킷과 같은 패턴의 미니스커트를 매칭해 초원의 날렵한 표범을 연상케 했다. 여기에 시스루 재질에 꽃무늬가 들어간 블랙 스타킹은 야성에 섹시미를 더했고 블랙 하이힐은 시크함을 추가했다.
화사는 표범처럼 침대에 엎드려 있다가 무릎으로 선 자세를 보이고 마지막엔 똑바로 누워 양 다리를 X자로 올리는 도발적인 자세를 취했다. 마치 침대 위에서 런웨이 무대를 연출하는 느낌이다. 이를 본 국내외 팬과 누리꾼들은 "세상에 너무 이쁘잖아아아", "당신은 정말 멋지게 쇼를 훔쳤어요", "완벽!"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지난 13일 대만 공연을 마무리 한 화사는 오는 27일 마카오, 10월에는 일본 등 아시아와 유럽, 북미 지역을 오가는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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