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티스, 첫 앨범 '빌보드 200' 15위…2021년 이후 데뷔 K팝 보이그룹 최고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탄소년단'(BTS) '투모로모우바이투게더'(TXT·투바투) 소속사 빅히트 뮤직의 신예 보이그룹 '코르티스(CORTIS)'가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 성적으로 '올해 최고의 신인'임을 증명했다.
23일(현지시간) 빌보드 차트에 따르면, 코르티스가 지난 8일 발매한 데뷔 앨범 '컬러 아웃사이드 더 라인스(COLOR OUTSIDE THE LINES)'는 27일 자 '빌보드 200'에서 15위를 차지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코르티스. (사진 = 빅히트 뮤직 제공) 2025.09.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4/newsis/20250924053050642gqys.jpg)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방탄소년단'(BTS) '투모로모우바이투게더'(TXT·투바투) 소속사 빅히트 뮤직의 신예 보이그룹 '코르티스(CORTIS)'가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 성적으로 '올해 최고의 신인'임을 증명했다.
23일(현지시간) 빌보드 차트에 따르면, 코르티스가 지난 8일 발매한 데뷔 앨범 '컬러 아웃사이드 더 라인스(COLOR OUTSIDE THE LINES)'는 27일 자 '빌보드 200'에서 15위를 차지했다.
2021년 이후 데뷔한 K-팝 보이그룹(현재 5세대 K-팝 보이그룹 구분은 더 논의돼야 하는 상황) 중 해당 차트 최고성적이다.
이전까지 지난 4년 동안 데뷔한 K-팝 보이그룹 중 이 차트 최고 순위는 프로젝트 그룹 '제로베이스원'(제베원)의 정규 1집 '네버 세이 네버'가 찍은 23위였다.
K팝 팀 중 데뷔 앨범으로 '빌보드 200'에서 최고 성적을 낸 그룹은 SM엔터테인먼트 어벤저스 '슈퍼엠(Super M)'이다. 2019년 셀프타이틀 앨범으로 1위를 차지했다. 그런데 이 팀은 기존에 데뷔한 그룹 멤버들이 뭉친 것이었다.
코르티스는 하이브(의장 방시혁) 뮤직그룹의 레이블 빅히트 뮤직이 6년 만에 선보인 신인 그룹이다. '컬러 아웃사이드 더 라인스'는 한터차트 기준 초동(발매일 기준 일주일간 음반 판매량) 43만6367장을 기록했다. 이는 올해 데뷔한 신인 중 1위, 역대 K-팝 그룹의 데뷔 앨범 초동 4위에 해당한다.
이 앨범 인트로곡 '고!(GO!)'는 최신(9월21일 자) 한국 애플뮤직 '오늘의 톱 100' 1위에 올랐다. 해당 곡은 발표 당일(9월8일 자) 81위로 진입한 후 꾸준히 상승 곡선을 그리더니 13일 만에 정상을 꿰찼다.
'고!'는 국내 최대 음원 플랫폼 멜론 일간 차트에서도 호성적을 내고 있다. 이 곡은 올해 데뷔한 보이그룹의 노래 중 유일하게 멜론 일간 차트에 95위(9월 21일 자)로 진입했다. 또한 23일 오전 9시 실시간 차트인 '톱 100' 78위로 자체 최고 순위를 찍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카페서 3인 1잔' 전원주, 민폐 논란에…"불편 드려 죄송"
- '최진실 딸' 최준희, 11세 연상과 결혼 성사 뒷얘기 "이모할머니가 오작교"
- 임주환, 쿠팡 물류센터 목격담 확산 “진짜 열심히 일한다"
- "같이 성매매한 멤버도 풀겠다" 유키스 동호·전처, 폭로전 점입가경
- 2세 준비하는 김지민 욕실 낙상사고 "볼 함몰됐다"
- 성시경, 日모델과 미식 데이트…'미친맛집5'
- '6평 사무실 논란' 원지, 3개월만 복귀 "다시 여행길"
- 여에스더, 난치성 우울증에 안락사 계획 "죽을 날 꼽아"
- '혼전동거' 신지·문원 신혼집, 난장판 만든 불청객…"CCTV에 찍혔다"
- 85세 강부자, 건강한 근황 "술 안 끊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