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낵타운, 전국투어 '대폭소 라이브' 5개 도시 개최…만담·콩트·음악 개그로 기대감

김원겸 기자 2025. 9. 24. 0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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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 듀오 스낵타운이 오는 11월부터 전국투어 '대폭소 라이브 2025'를 열고 다시 한번 웃음 대장정을 시작한다.

'대폭소 라이브 2025'는 더욱 강력한 웃음으로 관객들을 폭소 시키겠다는 스낵타운의 포부를 시작으로 만담부터 콩트, 음악 개그까지 다채로운 포맷을 총망라한다.

소속사 메타코미디는 "그동안 꾸준히 관객들을 만나왔던 스낵타운의 만담과 더불어 관객들이 공연을 관람하는 내내 폭소할 수 있는 신선한 콘텐츠로 구성될 예정"이라고 귀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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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폭소 라이브 2025’가 11월부터 전국투어에 나선다. 티켓 예매는 29일 오후 2시부터 예스24 티켓을 통해 시작된다. 26일에는 스낵타운의 팬들을 위한 ‘대폭소 라이브 2025’ 특집 라이브 방송이 스낵타운 유튜브 채널에서 진행된다. 제공|메타코미디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코미디 듀오 스낵타운이 오는 11월부터 전국투어 ‘대폭소 라이브 2025’를 열고 다시 한번 웃음 대장정을 시작한다.

스낵타운은 코미디언 이재율, 강현석으로 구성된 코미디 듀오. 2022년 '원 마이크 투 멘', 2023년 ‘레전드’에 이어 국내 코미디 듀오 최초로 세 번째 전국투어를 펼치며 관객들과 호흡할 준비를 마쳤다.

‘대폭소 라이브 2025’는 더욱 강력한 웃음으로 관객들을 폭소 시키겠다는 스낵타운의 포부를 시작으로 만담부터 콩트, 음악 개그까지 다채로운 포맷을 총망라한다.

소속사 메타코미디는 “그동안 꾸준히 관객들을 만나왔던 스낵타운의 만담과 더불어 관객들이 공연을 관람하는 내내 폭소할 수 있는 신선한 콘텐츠로 구성될 예정”이라고 귀띔했다.

총 2000석 규모로 진행되는 ‘대폭소 라이브 2025’는 11월 21일 대구 수성아트피아 소극장(무학홀)에서 포문을 열고, 22일 부산 경성대학교 콘서트홀, 29일 세종 비오케이아트센터 공연장, 30일 전주 전북대학교 삼성문화회관 건지아트홀에서 각각 관객을 만난다. 마지막으로 12월 7일 서울 광장동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하루 두 차례 공연으로 전국 투어의 대미를 장식한다.

스낵타운의 두 멤버 이재율, 강현석은 이미 방송과 SNS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주목받으며 1020세대와 MZ세대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이재율은 OOTD 스튜디오 ‘포렌식’, 이용진 유튜브 ‘조롱잔치’, MBC ‘복면가왕’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다재다능한 매력을 입증했다. 특히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쇼츠에서는 재치 있는 반전 아이디어와 신선한 코미디 포맷으로 매 영상마다 꾸준히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며 온라인에서도 독보적인 존재감을 입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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