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주식장인’ 영상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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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의 '주식 장인(匠人)' 영상이 주목받고 있다.
삼성증권은 주식 투자자들이 국내 및 미국 주식시장을 각각 '국장', '미장'이라 줄여 부르는 것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주식시장의 장(場)을 읽는 장인(匠人)'이라는 주제로 영상을 만들었다.
영상 속 주식 장인은 장독대를 배경으로 전통의 깊은 장맛을 내는 듯한 모습으로 나타나 투자 정보 및 해외 투자 등에 강점을 지닌 삼성증권을 어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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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은 주식 투자자들이 국내 및 미국 주식시장을 각각 ‘국장’, ‘미장’이라 줄여 부르는 것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주식시장의 장(場)을 읽는 장인(匠人)’이라는 주제로 영상을 만들었다. 영상 속 주식 장인은 장독대를 배경으로 전통의 깊은 장맛을 내는 듯한 모습으로 나타나 투자 정보 및 해외 투자 등에 강점을 지닌 삼성증권을 어필하고 있다.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주식 장인’ 영상 3편을 모두 합친 조회수가 총 500만 회(22일 기준)를 돌파했다.
삼성증권은 증시를 의미하는 ‘장(場)’과 음식을 의미하는 ‘장(醬)’의 중의적 의미를 활용해 한국의 고추장, 일본의 와사비, 중국의 마라장, 미국의 핫소스로 구성된 4종 세트도 제작해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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