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국방위, 오늘 진영승 합참의장 후보자 인사청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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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승 합동참모의장 후보자 인사청문회가 오늘(24일) 국회에서 열립니다.
국회 국방위원회는 오늘 오전 10시 전체회의를 열고 진 합찹의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진행합니다.
공군사관학교 39기인 진 후보자는 전략사령관과 합참 전략기획본부장 등 군내 요직을 역임한 합동작전 및 전력 분야 전문가로, 이재명 정부 첫 대장급 인사에서 합참의장 후보자로 지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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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승 합동참모의장 후보자 인사청문회가 오늘(24일) 국회에서 열립니다.
국회 국방위원회는 오늘 오전 10시 전체회의를 열고 진 합찹의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진행합니다.
공군사관학교 39기인 진 후보자는 전략사령관과 합참 전략기획본부장 등 군내 요직을 역임한 합동작전 및 전력 분야 전문가로, 이재명 정부 첫 대장급 인사에서 합참의장 후보자로 지명됐습니다.
여야는 진 후보자를 상대로 12·3 비상계엄과 정부가 추진하는 9·19 군사합의 복원 등에 대한 입장을 물을 거로 보입니다. 핵무장론과 한미 원자력 협정 개정 등도 화두에 오를 전망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21일 '자주국방'을 강조한 가운데, 한미동맹에 관한 입장을 묻는 질문도 이어질 거로 예상됩니다.
오늘 청문회에 별도의 증인·참고인은 출석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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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경 기자 (60@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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