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오늘부터 이틀간 대전 방문…충청권 민심 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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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지도부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이틀간 대전을 방문해 충청권 민심 잡기에 나섭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등 당 지도부는 오늘(24일) 국립대전현충원을 방문해 참배하고 나노반도체 국가산업단지 현장을 찾을 예정입니다.
앞서 국민의힘 지도부는 이달 중순 부산 방문에 이어 지난 21일엔 대구를 찾아 장외집회를 열었고, 내일 열리는 본회의에서 상정되는 모든 법안에 대해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를 펼치는 등 대여 투쟁 수위를 높여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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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지도부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이틀간 대전을 방문해 충청권 민심 잡기에 나섭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등 당 지도부는 오늘(24일) 국립대전현충원을 방문해 참배하고 나노반도체 국가산업단지 현장을 찾을 예정입니다.
이어 대덕특구 정부출연연구원에서 R&D 관련 간담회를 가지고, 지역 대학생·청년들과 간담회를 가질 예정입니다.
이틀 차인 내일(25일)도 대전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개최할 방침입니다.
앞서 국민의힘 지도부는 이달 중순 부산 방문에 이어 지난 21일엔 대구를 찾아 장외집회를 열었고, 내일 열리는 본회의에서 상정되는 모든 법안에 대해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를 펼치는 등 대여 투쟁 수위를 높여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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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예슬 기자 (yesyes@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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