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채정안, 한강 나들이서 'MZ력' 폭발.."운명같은 한유주"[스타IN★]

김정주 기자 2025. 9. 24. 00: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채정안이 여유로운 한강 나들이를 즐겼다.

채정안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극 P의 어제 자 한강 나들이. 목표는 단 하나! 한강 라면. 덤으로 요즘 유행하는 칸쵸깡. 세상에나 운명처럼 만난 한유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또 탁 트인 야외에서 라면을 즐기는 모습과 함께 과자 칸쵸에서 자신의 이름을 찾는 이른바 '칸쵸깡'을 하고 있어 시선을 모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김정주 기자]
/사진=채정안 인스타그램
배우 채정안이 여유로운 한강 나들이를 즐겼다.

채정안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극 P의 어제 자 한강 나들이. 목표는 단 하나! 한강 라면. 덤으로 요즘 유행하는 칸쵸깡. 세상에나 운명처럼 만난 한유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루즈한 흰색 셔츠와 검은색 바지를 입고 한강 변을 산책하는 채정안의 모습이 담겨 있다. 또 탁 트인 야외에서 라면을 즐기는 모습과 함께 과자 칸쵸에서 자신의 이름을 찾는 이른바 '칸쵸깡'을 하고 있어 시선을 모았다.

그가 찾은 칸쵸에는 과거 자신이 출연했던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의 배역 이름인 '유주'라는 이름이 쓰여있었다.

/사진=채정안 인스타그램
이를 본 누리꾼들은 채정안의 변치 않는 외모와 'MZ력'에 찬사를 보냈다. 누리꾼들은 "영원히 한유주', '전 아직 시도도 못 해본 칸쵸깡을 벌써!', '멋지고 아름답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채정안은 지난 3일 방송을 시작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내 멋대로-과몰입클럽'에서 MC를 맡아 거침없는 입담을 뽐내고 있다.

김정주 기자 star@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