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윤주 7년 만의 우승...KLPGA 챔피언스투어 6차전 그린부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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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주가 KLPGA 챔피언스투어에서 7년 만에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23일 전남 영광 웨스트오션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챔피언스투어 6차전 그린부(만 40세 이상)에서 조윤주는 2라운드 버디 8개를 잡아내며 8언더파 64타를 기록했다.
2018년 호반 챔피언스 클래식 9차전 이후 7년 만의 우승이다.
조윤주는 "부상으로 어려운 시간을 겪었지만 포기하지 않았다"며 "비거리가 예전 같지 않아 웨지샷과 퍼팅 연습에 집중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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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골퍼 조윤주. 사진[연합뉴스]](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4/maniareport/20250924001850772trot.jpg)
23일 전남 영광 웨스트오션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챔피언스투어 6차전 그린부(만 40세 이상)에서 조윤주는 2라운드 버디 8개를 잡아내며 8언더파 64타를 기록했다. 최종 합계 11언더파 133타로 정상에 올라 상금 1천50만원을 획득했다.
2018년 호반 챔피언스 클래식 9차전 이후 7년 만의 우승이다. 조윤주는 "부상으로 어려운 시간을 겪었지만 포기하지 않았다"며 "비거리가 예전 같지 않아 웨지샷과 퍼팅 연습에 집중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혜정과 이정은(1985년생)이 10언더파 134타로 공동 2위를 차지했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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