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GA 톱골퍼들 총출동…렉서스 마스터즈, 10월 30일 개막

임정우 기자(happy23@mk.co.kr) 2025. 9. 24.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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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골프 문화 활성화에 힘쓰는 렉서스코리아가 올해도 렉서스 마스터즈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를 주최하는 렉서스코리아는 현장을 찾는 골프팬들을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콘야마 마나부 렉서스코리아 사장은 "올해 렉서스 마스터즈는 KPGA 투어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하고 수도권 갤러리들이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즐길 수 있도록 페럼클럽에서 개최한다. 렉서스코리아는 앞으로도 한국 남자 골프 문화의 발전을 위해 지원을 아까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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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렉서스 마스터즈에서 KPGA 투어 첫 우승의 감격을 맛봤던 이승택. AFP 연합뉴스
국내 골프 문화 활성화에 힘쓰는 렉서스코리아가 올해도 렉서스 마스터즈를 개최한다. 10월 30일부터 나흘간 경기도 여주시 페럼클럽에서 열리는 이 대회에는 디펜딩 챔피언 이승택, 박상현, 함정우 등이 출전해 우승을 놓고 격돌한다.

올해로 제2회째를 맞은 렉서스 마스터즈는 ‘열정과 환호’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총상금과 우승 상금은 각각 10억원, 2억원이다.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톱골퍼들이 대거 출전하는 가운데 가장 관심이 집중되는 선수는 이승택이다. 지난해 이 대회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던 그는 타이틀 방어에 도전한다.

여기에 팀 렉서스 소속의 박상현과 함정우 등이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KPGA 투어를 대표하는 두 선수는 이번 대회 강력한 우승 후보로도 거론되고 있다.

이번 대회를 주최하는 렉서스코리아는 현장을 찾는 골프팬들을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올해 대회의 핵심 주제는 진심 어린 환대다.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부대시설을 마련했다. 16번홀에서는 마스터즈 라운지가 운영된다. 18번홀에 있는 하이파이브 존은 선수들과 관중들이 직접 교감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뿐만이 아니다. 렉서스 고객들을 위한 프라이빗 공간인 렉서스 라운지가 18번홀에서 만들어질 예정이다.

렉서스 차량 오너를 위한 특별 혜택도 있다. 렉서스 라운지 앱 쿠폰을 제시한 고객을 대상으로 입장권 현장 구매시 동반 1인까지 50% 할인, 18번홀 ‘렉서스 라운지’ 무료 입장(동반 1인 포함), 렉서스 마스터즈 공식 굿즈 증정(일일 선착순), 렉서스 전용 주차장 이용(일일 선착순) 및 전동화 차량 셔틀 서비스가 제공된다.

콘야마 마나부 렉서스코리아 사장은 “올해 렉서스 마스터즈는 KPGA 투어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하고 수도권 갤러리들이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즐길 수 있도록 페럼클럽에서 개최한다. 렉서스코리아는 앞으로도 한국 남자 골프 문화의 발전을 위해 지원을 아까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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