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출신 지민, '뼈말라' 비키니 몸매 자랑..온몸 가득 '문신'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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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AOA 멤버 지민이 깡마른 수영복 몸매로 근황을 전했다.
특히 지민은 수영복을 입고 깡마른 몸매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체크무늬와 노란색의 귀여운 비키니 조합을 택한 지민은 군살 없이 늘씬한 몸매였다.
가는 팔다리와 잘록한 허리라인으로 걸그룹 시절 몸매를 뽐낸 지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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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선미경 기자] 그룹 AOA 멤버 지민이 깡마른 수영복 몸매로 근황을 전했다.
지민은 지난 23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설명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지민은 휴가를 떠난 듯한 모습이었다. 지민은 사랑스러운 단발 스타일로 변함 없는 동안 미모를 뽐냈다. 또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고 포즈를 취하면서 발랄한 에너지를 완성한 지민이다.

특히 지민은 수영복을 입고 깡마른 몸매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체크무늬와 노란색의 귀여운 비키니 조합을 택한 지민은 군살 없이 늘씬한 몸매였다. 가는 팔다리와 잘록한 허리라인으로 걸그룹 시절 몸매를 뽐낸 지민이었다.
또 지민은 왼팔에 가득하게 새겨진 문신으로 눈길을 끌기도 했다.

지민은 2020년 AOA 전 멤버 권민아의 불화 폭로 후 팀에서 탈퇴했으며, 솔로 가수로 활동하고 있다. 최근에는 AOA 출신 도화의 결혼식에서 포착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seon@osen.co.kr
[사진]지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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