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강원도 사업체 증가…종사자 증가율 전국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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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강원도내 사업체와 종사자가 모두 증가했다.
특히 지난해 강원 지역 종사자 수는 전년 대비 3.1% 증가해 전국에서 가장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다.
지난해 강원도내 종사자 수는 76만760명으로 전년(73만8221명) 대비 2만2539명 늘었다.
지난해 서울 사업체 수는 전년 대비 오히려 0.6% 하락했고, 종사자 수는 0.4%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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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사자 수 전년비 2만2539명 늘어
지난해 강원도내 사업체와 종사자가 모두 증가했다. 특히 지난해 강원 지역 종사자 수는 전년 대비 3.1% 증가해 전국에서 가장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다. 사업체·종사자 수는 산업 구조 변화와 사업체 규모 확대, 고용 정책 등 다양한 경제적·사회적 요인에 의해 변화한다. 이에 따라 이번 사업체 지표가 강원 지역 경기 회복의 출발점이 될지 주목된다.
23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4년 전국사업체조사 결과(잠정)’를 보면 지난해 강원도내 사업체 수는 모두 21만4806개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20만9314개) 대비 5492개 증가한 수치다. 증가율은 2.6%에 달했다. 특히 종사자 수가 크게 늘었다. 지난해 강원도내 종사자 수는 76만760명으로 전년(73만8221명) 대비 2만2539명 늘었다. 증가율은 3.1%로 전국 지자체 가운데 가장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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