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진영승 합동참모의장 후보자 인사청문회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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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는 오늘(24일) 진영승 합동참모의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실시합니다.
국회 국방위원회는 오늘 오전 10시부터 별도의 증인과 참고인은 부르지 않고 진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진 후보자는 국회에 제출한 인사청문회 답변서에서 계엄은 있어선 안 될 일이고, 특검 수사 결과에 따라 관련 신상필벌이 이뤄질 거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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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는 오늘(24일) 진영승 합동참모의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실시합니다.
국회 국방위원회는 오늘 오전 10시부터 별도의 증인과 참고인은 부르지 않고 진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공군사관학교 출신으로 제19전투비행단장과 공군전투사령관, 합동참모본부 전략사령관 등을 역임한 진 후보자는 이재명 정부 첫 대장급 인사에서 합참의장 후보자로 지명됐습니다.
진 후보자는 국회에 제출한 인사청문회 답변서에서 계엄은 있어선 안 될 일이고, 특검 수사 결과에 따라 관련 신상필벌이 이뤄질 거라고 밝혔습니다.
YTN 윤웅성 (yws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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