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 子, '사자 머리' 내려가니 더 귀여워…사랑스러운 눈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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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심형탁의 아들 하루 군이 사랑스러운 눈웃음으로 팬들을 심쿵하게 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침대 위에서 아빠 심형탁을 보고 활짝 웃는 아들 하루 군의 모습이 담겼다.
아빠를 향해 활짝 웃으며 다가오는 하루 군은 엄마 사야, 아빠 심형탁을 골고루 닮은 모습으로 눈길을 모았다.
한편, 배우 심형탁은 2023년 8월 17살 연하 일본 출신 히라이 사야와 결혼, 지난 1월 아들 하루 군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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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배우 심형탁의 아들 하루 군이 사랑스러운 눈웃음으로 팬들을 심쿵하게 했다.
심형탁은 23일 "아침에 눈 뜨면 웃는 하루를 볼 수 있다.. 너무 행복한 시작..아빠에게 준 행복 다시 돌려줄게 하루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침대 위에서 아빠 심형탁을 보고 활짝 웃는 아들 하루 군의 모습이 담겼다. 아빠를 향해 활짝 웃으며 다가오는 하루 군은 엄마 사야, 아빠 심형탁을 골고루 닮은 모습으로 눈길을 모았다. 특히 사자 갈기처럼 위로 솟은 머리가 7개월 만에 내려갔다는 하루 군. 하루 군은 머리가 내려와도 여전히 풍성한 머리숱으로 귀여움을 더했다. 보는 이들의 마음도 녹이는 하루 군의 사랑스러운 눈웃음이 돋보인다.
한편, 배우 심형탁은 2023년 8월 17살 연하 일본 출신 히라이 사야와 결혼, 지난 1월 아들 하루 군을 품에 안았다. 심형탁 하루 부자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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