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 아들 하루, 풍성한 사자머리 차분해졌다..."인형인가?"

김지원 기자 2025. 9. 23.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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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심형탁의 아내 히라이 사야가 아들 하루의 깜찍한 일상을 전했다.

지난 22일 사야는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드디어! 5개월>>>7개월(머리 내렸다!!!). 이렇게 되는 거구나? 근데 사자머리도 귀여웠다. 언제 머리 자를까요?"라는 글과 함께 달라진 하루의 모습을 공개했다.

한편 심형탁은 2023년 8월 17세 연하의 일본인 히라이 사야와 결혼해 2025년 1월 아들 하루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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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사야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심형탁의 아내 히라이 사야가 아들 하루의 깜찍한 일상을 전했다.

지난 22일 사야는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드디어! 5개월>>>7개월(머리 내렸다!!!). 이렇게 되는 거구나? 근데 사자머리도 귀여웠다. 언제 머리 자를까요?"라는 글과 함께 달라진 하루의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몇개월 전 머리카락이 위로 솟구친 '사자 머리'를 자랑했던 하루의 모습과, 현재 머리카락이 모두 차분하게 가라앉은 하루의 모습이 비교되어 있다. 

하루의 머리 스타일은 바뀌었지만 여전히 동그란 눈망울과 오동통한 볼살, 풍성한 머리숱이 인형같은 귀여움을 뽐내고 있다.

해당 게시물을 본 누리꾼들은 "웃음이 절로 난다", "자르지 말고 다듬어 주세요", "인형인가 사람인가"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심형탁은 2023년 8월 17세 연하의 일본인 히라이 사야와 결혼해 2025년 1월 아들 하루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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