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철 대한가라테연맹 회장, 국가대표 선수단에 격려금 전달

신서영 기자 2025. 9. 23. 23:2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오상철 대한가라테연맹 회장이 23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을 방문해 2025 세계시니어가라테선수권대회를 앞두고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가라테 국가대표선수단을 격려하고, 선수단 훈련 지원을 위한 격려금을 전달했다.

격려금 전달식은 오후 2시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선수촌장실에서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 오상철 대한가라테연맹 회장 등 관계자들이 함께한 가운데 진행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대한체육회 제공

[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오상철 대한가라테연맹 회장이 23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을 방문해 2025 세계시니어가라테선수권대회를 앞두고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가라테 국가대표선수단을 격려하고, 선수단 훈련 지원을 위한 격려금을 전달했다.

격려금 전달식은 오후 2시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선수촌장실에서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 오상철 대한가라테연맹 회장 등 관계자들이 함께한 가운데 진행됐다.

대한가라테연맹은 2025 세계시니어가라테선수권대회 출전권 획득 대회를 대비해 경기력을 끌어올리기 위해 9월 18일부터 30일까지 오스트리아 국가대표팀을 초청하여 합동훈련을 진행하고 있으며, 국제대회를 준비하는 선수들의 훈련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오상철 대한가라테연맹 회장은 "앞으로도 한국 가라테의 저변 확대와 국제 경쟁력 향상을 위해 대한체육회와 협력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에 김택수 선수촌장은 "내년 아이치나고야하계아시아경기대회를 위해 가라테 선수들이 선수촌에서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며 "가라테를 포함하여 모든 국가대표 선수들이 경기력을 향상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sports@stoo.com]

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