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호, '한일가왕전' 연예인 판정단 0점에 충격…쥬니와 대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025 한일가왕전' 최수호가 쥬니와 대결에서 패배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2025 한일가왕전'에서는 한일 양국의 명곡을 나눠서 부르는 '1대 1 한 곡 배틀'이 이어졌다.
한국의 최수호, 일본의 쥬니가 한 무대에 오르며 'MZ 한일전'이 성사됐다.
한편 MBN '2025 한일가왕전'은 한국과 일본의 Top7이 펼치는 한일 음악 국가 대항전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2025 한일가왕전' 최수호가 쥬니와 대결에서 패배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2025 한일가왕전'에서는 한일 양국의 명곡을 나눠서 부르는 ‘1대 1 한 곡 배틀’이 이어졌다.
한국의 최수호, 일본의 쥬니가 한 무대에 오르며 'MZ 한일전'이 성사됐다. 최수호와 쥬니는 90년대 한국 힙합 댄스 음악의 선구자 현진영의 '흐린 기억 속의 그대'를 선곡, 패기 넘치는 퍼포먼스와 안정적인 가창력, 랩으로 색다른 무대를 선사했다.
두 사람의 대결 결과, 쥬니가 141:59로 최수호를 상대로 승리했다. 연예인 판정단이 모두 쥬니를 선택한 가운데, 최수호는 무대가 끝난 뒤 "연예인 판정단 빵점이어서 제가 그렇게 못했나 생각하고 있었다"라며 고민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MBN '2025 한일가왕전'은 한국과 일본의 Top7이 펼치는 한일 음악 국가 대항전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시장 바닥 장사 주제에"…닭꼬치 환불 받고 난동 부린 속초 '진상 남녀'[영상]
- 연주자 옷 두 번이나 들춘 '진상'…옷 벗고 남학생 추행한 여성[주간HIT영상]
- 개 산책시킨다더니 상간녀와 호텔 간 남편…키즈카페서 상간남 만난 아내
- '강북 모텔녀' 교제 주장 男 "클럽서 만나 데이트, 한겨울에도 노출 의상"
- "삼전·SK하닉에 3억 원 몰방"…'결혼 자금' 베팅한 예비부부 시끌
- "나 장항준이야, 주소 보내"…'왕사남 800만' 돌파 속 단역배우가 전한 미담
- "암 투병 시한부 아내 위해 '킬' 당해주실 분"…남편 부탁에 300명 몰렸다
- 80세 아빠 김용건 "아들 벌써 여섯 살, 좀 커서 잘 따라다녀"
- "저 들어가야 되는데" 남보라, MB 때문에 집 못 간 사연…"경호원이 막았다"
- 로제, K팝 최초 英 브릿어워즈 수상 영예…'골든'은 불발(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