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 위기에 친환경 실천' 서울어스마라톤대회, 21일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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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 위기 대응과 자연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2025 서울어스마라톤대회'가 마무리됐다.
세계자연기금(WWF)과 (사)한국스포츠관광마케팅협회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는 '지구를 달리다'를 주제로 지난 21일 서울 도심에서 펼쳐졌다.
WWF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기후 위기 대응과 생물 다양성 보전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면서 "환경 보호와 건강한 스포츠 문화가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실천의 장으로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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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 위기 대응과 자연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2025 서울어스마라톤대회'가 마무리됐다.
세계자연기금(WWF)과 (사)한국스포츠관광마케팅협회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는 '지구를 달리다'를 주제로 지난 21일 서울 도심에서 펼쳐졌다. 참가자들은 광화문광장에서 출발해 서울 도심과 한강 다리를 지나 여의도공원 등 서울 곳곳을 달렸다.
친환경 실천을 강화한 이번 대회에서는 쓰레기 투기는 실격 처리됐고, 참가자들에게는 폐페트병을 재활용한 기념 티셔츠와 배번호, 재사용 가방이 제공됐다. 현장에서는 음료 페트병을 직접 자원화하는 '리사이클 존'도 운영됐다.
WWF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기후 위기 대응과 생물 다양성 보전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면서 "환경 보호와 건강한 스포츠 문화가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실천의 장으로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서울어스마라톤대회 관계자도 "시민들과 함께하는 친환경 스포츠 활동을 통해 지속 가능한 지구를 만들어가는 작은 발걸음을 내디뎠다"면서 "앞으로도 환경 보전의 필요성을 널리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CBS노컷뉴스 임종률 기자 airjr@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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