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SSG에 0대 5 '패'...타선 침묵 '아쉬워'

정의진 2025. 9. 23.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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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가 타선의 침묵 속에 0대 5로 완패했습니다.

KIA는 23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랜더스와의 경기에서 0대 5로 패했습니다.

이날 KIA는 김태형이 시즌 두 번째 선발로 나서 5이닝 동안 92개의 공을 소화하며 4피안타 2실점 3사구 2탈삼진으로 선전했습니다.

6회 박민의 2루타로 첫 안타를 기록한 KIA는 이어진 이닝에서 김선빈의 안타가 이날 마지막 안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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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랜더스와의 경기에서 선발투수로 나선 김태형 [KIA타이거즈] 

KIA 타이거즈가 타선의 침묵 속에 0대 5로 완패했습니다.

KIA는 23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랜더스와의 경기에서 0대 5로 패했습니다.

이날 KIA는 김태형이 시즌 두 번째 선발로 나서 5이닝 동안 92개의 공을 소화하며 4피안타 2실점 3사구 2탈삼진으로 선전했습니다.

이어 지난 5월 교통사고 이후 황동하가 1군 첫 복귀전에 나섰지만, 1이닝 동안 4개의 안타를 허용하며 3점을 내줬습니다.

▲ 지난 5월 부상 이후 첫 복귀 전에 나서 투구하는 황동하 [KIA타이거즈] 

타선의 침묵이 가장 아쉬웠습니다.

6회 박민의 2루타로 첫 안타를 기록한 KIA는 이어진 이닝에서 김선빈의 안타가 이날 마지막 안타였습니다.

3개의 볼넷을 얻어냈지만, 주자를 내보내지 못하면서 점수를 뽑지 못했습니다.

KIA는 24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선발 올러를 내세워 키움 히어로즈와 맞붙습니다.

#광주 #프로야구 #KIA타이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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