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면에 당황스러웠죠”…정재형 유튜브에 출연한 손예진, 사과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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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예진이 정재형에게 사과의 말을 전했다.
손예진은 지난 22알 자신의 SNS에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 출연한 모습을 캡처해 올렸다.
앞서 21일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는 "근데 아들 너무 예쁘다 예진아.. 유전자가 어쩔 수가 없구나?"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게재된 영상에서 손예진은 남편 현빈과의 출산 후 결혼 생활, 20년 배우 인생, 육아 일상 등 다양한 이야기를 정재형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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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예진이 정재형에게 사과의 말을 전했다. [사진출처 = 손예진 인스타그램]](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mk/20250923223601785oljl.png)
손예진은 지난 22알 자신의 SNS에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 출연한 모습을 캡처해 올렸다.
또 “저 말이 이렇게 많은 사람이었구나. 재형 오빠 초면에 당황스러우셨죠. 오디오 안 끊김 죄송”이라고 적었다.
앞서 21일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는 “근데 아들 너무 예쁘다 예진아.. 유전자가 어쩔 수가 없구나?”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배우 손예진이 정재형에게 사과의 말을 전했다. [사진출처 = 손예진 인스타그램]](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mk/20250923223603170mjue.jpg)
이날 게재된 영상에서 손예진은 남편 현빈과의 출산 후 결혼 생활, 20년 배우 인생, 육아 일상 등 다양한 이야기를 정재형과 나눴다.
‘어쩔수가 없다’는 25년간 근무하던 회사에서 해고된 가장 ‘유만수‘(이병헌)가 가족을 지켜야 한다는 절박감 속에서 현대 사회의 치열한 경쟁 구조와 가장의 무게를 날카롭게 풍자하는 내용을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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