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니엘, 미주 투어 도중 절도 피해에 “난 괜찮아!”...천만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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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강다니엘이 미국 투어 중 절도 피해를 입은 가운데 자신의 상황을 전했다.
강다니엘은 23일 자신의 SNS 계정에 영문으로 "우리 물건들을 다 도난당했다"며 "우리 의상과 헤어-메이크업 도구, 심지어 MD 굿즈까지 모두 가져갔다"고 소식을 전했다.
앞서 강다니엘은 미주 공연을 다니던 중 절도 피해를 입은 사실이 전해졌다.
23일 강다니엘의 소속사 에이라는 절도 피해 사실과 함께 인근 쇼핑몰에서 공연에 필요한 의상과 소품 등을 구매해 공연을 준비한 사실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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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가수 강다니엘이 미국 투어 중 절도 피해를 입은 가운데 자신의 상황을 전했다.
강다니엘은 23일 자신의 SNS 계정에 영문으로 “우리 물건들을 다 도난당했다”며 “우리 의상과 헤어-메이크업 도구, 심지어 MD 굿즈까지 모두 가져갔다”고 소식을 전했다.
강다니엘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밌게 공연하자, 난 괜찮다”며 재미있는 공연 약속과 함께 자신의 안부를 전했다.
앞서 강다니엘은 미주 공연을 다니던 중 절도 피해를 입은 사실이 전해졌다. 강다니엘은 20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 공연 이후 22일 산호세 공연을 위해 이동하는 과정에서 공연과 관련된 모든 물품들을 도난 당한 사실이 알려졌다.

23일 강다니엘의 소속사 에이라는 절도 피해 사실과 함께 인근 쇼핑몰에서 공연에 필요한 의상과 소품 등을 구매해 공연을 준비한 사실을 알렸다.
한편, 강다니엘은 2년 만에 미국 투어 ‘2025 KANGDANIEL TOUR IN USA’를 진행했으며 지난 3일 샬롯을 시작으로 12개 주요 도시를 방문하는 대규모 일정을 진행했다. 22일 열린 캘리포니아 산호세 공연은 미국 투어를 마무리하는 마지막 공연이었다. 강다니엘은 이어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브라질 상파울루, 멕시코시티 등 남미 팬들과의 만남도 앞두고 있다.
upandup@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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