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눈동자 점 뺐다 "은근 마음에 들었는데…"

백아영 2025. 9. 23.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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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가 눈동자 점을 제거했다고 밝혔다.

수지가 화보 촬영 후 와서 그렇다고 설명하자 조현아는 "눈에 점 잘 뺐다. 흰자에 점 있지 않았냐"고 눈썰미를 발휘했다.

이에 수지는 "그래? 나는 점이 은근 마음에 들었다. 나쁘지 않았다"고 했고, 조현아는 "너는 항상 '귀가 더 컸으면 좋겠는데'가 아니라 '지금도 괜찮은데'지 않냐. 수지식 사고. 지금 네가 하는 얘기 너무 잘 안다"고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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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가 눈동자 점을 제거했다고 밝혔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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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 연예뉴스 사진

23일 조현아의 개인 채널에는 '파워 연예인 만나고 온 초보 유튜버 l EP06 l 수지 l 현아의 줄게'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조현아는 수지가 등장하자 "수지는 내 친구니까 숍을 안 갔다 올 거라고 했는데 지금 풀메에 털까지 달고 왔다. 예쁜 건 알겠는데 미소가 너무 예쁜 척이 심하다"고 하며 "촬영하다 와서 장착됐다. 톤부터가 일하다 온 사람 톤"이라고 했다.

수지가 화보 촬영 후 와서 그렇다고 설명하자 조현아는 "눈에 점 잘 뺐다. 흰자에 점 있지 않았냐"고 눈썰미를 발휘했다.

이에 수지는 "그래? 나는 점이 은근 마음에 들었다. 나쁘지 않았다"고 했고, 조현아는 "너는 항상 '귀가 더 컸으면 좋겠는데'가 아니라 '지금도 괜찮은데'지 않냐. 수지식 사고. 지금 네가 하는 얘기 너무 잘 안다"고 공감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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