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기 전달" 씨월드고속훼리, 추석 앞두고 목포시에 4000만 원 기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제주기점 여객 및 차량 수송율 1위 선사인 씨월드고속훼리㈜가 23일 전남 목포시에 추석맞이 돌봄이웃돕기 성금 3,000만 원과 인재육성 장학금 1,000만 원 등 총 4,000만 원을 기탁했다.
이혁영 씨월드고속훼리 회장은 "매년 지역 불우이웃 돕기 성금과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발전기금 등을 전달하는 든든한 후원자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제주기점 여객 및 차량 수송율 1위 선사인 씨월드고속훼리㈜가 23일 전남 목포시에 추석맞이 돌봄이웃돕기 성금 3,000만 원과 인재육성 장학금 1,000만 원 등 총 4,000만 원을 기탁했다.
씨월드고속훼리는 다음 달 민족 최대 명절을 기해 목포·신안·진도 드림 스타트와 연계한 취약계층 아동을 초청, 제주도 사랑여행(21회 째)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날 조석훈 목포시장 권한대행은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으로 힘든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가는 씨월드고속훼리에 감사하다"며 "씨월드고속훼리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 곳곳에 온기를 전해주며, 기탁된 성금은 어려운 이웃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씨월드는 7월 초록우산 제주본부와 청소년 100여 명을 초청해 ‘2025 제주 꿈자람 야구원정대’ 를 통해 스포츠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했다. 또 오는 10월부터 시작한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 입장권 1,000매를 구매,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힘을 보탰다.
이혁영 씨월드고속훼리 회장은 "매년 지역 불우이웃 돕기 성금과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발전기금 등을 전달하는 든든한 후원자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박경우 기자 gwpark@hankookilbo.com
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역사상 처음"이라는 대변신…카톡, 15년 만에 확 바뀐다 | 한국일보
- "한국인들 '원정 성매매' 그만!”… 주라오스 韓대사관의 '경고' | 한국일보
- 윤정수 "50평대 방배동 신혼집, 사실 월세" 고백... 원자현 우려 이유는 | 한국일보
- 지적 장애 이웃 30년간 밭일시킨 70대 구속 | 한국일보
- "한국 맞아?"…휴게소 주차장에서 술판 벌인 관광객들 | 한국일보
- '165만 유튜버' 음주측정 거부 후 차 버리고 줄행랑… 누리꾼들 "누구냐" | 한국일보
- '카이스트 최연소 임용' 석학도 중국 대학으로... 두뇌 유출 계속 | 한국일보
-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 배우 홍성원, 여성 비하 발언 논란에 사과 | 한국일보
- '국대 출신' 김영광, 미모의 의사 아내 재력 어떻길래... "나는 거지 수준" | 한국일보
- '취객인 줄' 무심한 인파 속… 간호학과 학생, 응급조치로 생명 구했다 | 한국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