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의사도 간호사도 없었다”…‘안전 사각’ 복싱대회
이유민 2025. 9. 23. 21:53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이유민 기자 (toyou@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23명 사망’ 아리셀 대표 1심 징역 15년…“불운한 사고 아닌 예고된 일”
- 윤석열 전 대통령 “특검 조사는 불출석, 재판은 출석”…보석심문 노림수?
- ‘패가망신’ 1호 사건, 천억 계좌부터 묶었다
- 본사 갑질에도 속수무책…가맹점주도 ‘단체협상권’갖나
- AI 가짜 의사가 의약품 광고까지…식약처·의협, 강경 대응
- 밤 되면 사라지는 차선…공무원은 수뢰 정황
- ‘운전석 없는’ 자율주행 셔틀버스, 청계천서 첫 운행
- “서강대교 넘지 말라” 계엄 막은 군인들 포상 [지금뉴스]
- “성매매 좀 하지 마세요” 주 라오스 대사관의 호소문 보니 [이런뉴스]
- 트럼프 “임신중 타이레놀, 자폐아 위험”…“근거 없다” 반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