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도의회의장협의회 “오송 참사 희생자 추모 사업, 국가 차원으로 해야”
이유진 2025. 9. 23. 21:48
[KBS 청주]대한민국 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오늘 서울에서 열린 임시회에서 오송 참사 희생자 추모 사업을 국가 차원으로 추진해야 한다는 건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해 정부와 국회에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이양섭 충북도의회 의장이 제안한 이번 건의안에는 국가 주도로 가칭 국립 추모·기억관을 조성하고, 참사가 난 7월 15일을 오송 참사 희생자 추모의 날로 지정하자는 내용 등이 담겼습니다.
이유진 기자 (reasontrue@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23명 사망’ 아리셀 대표 1심 징역 15년…“불운한 사고 아닌 예고된 일”
- 윤석열 전 대통령 “특검 조사는 불출석, 재판은 출석”…보석심문 노림수?
- ‘패가망신’ 1호 사건, 천억 계좌부터 묶었다
- 본사 갑질에도 속수무책…가맹점주도 ‘단체협상권’갖나
- AI 가짜 의사가 의약품 광고까지…식약처·의협, 강경 대응
- 밤 되면 사라지는 차선…공무원은 수뢰 정황
- ‘운전석 없는’ 자율주행 셔틀버스, 청계천서 첫 운행
- “서강대교 넘지 말라” 계엄 막은 군인들 포상 [지금뉴스]
- “성매매 좀 하지 마세요” 주 라오스 대사관의 호소문 보니 [이런뉴스]
- 트럼프 “임신중 타이레놀, 자폐아 위험”…“근거 없다” 반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