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태현 “윤종신 노래 들으면 아내 만난 고교시절 떠올라” (우리들의 발라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차태현이 발라드 사랑을 드러내며 아내와의 추억을 꺼냈다.
9월 23일 첫 방송된 SBS '우리들의 발라드'에서는 심사위원들이 발라드 사랑을 드러내며 포문을 열었다.
차태현은 "윤종신의 '오래전 그날' 교복을 벗고 (첫 소절을) 들으면 와이프가 고등학교 때 만난 친구라 그런지 그때 기억이 난다. 학교 앞에서 기다리던 그림이 생각난다. 영화 한 장면처럼 고등학교 시절로 돌아가는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들의 발라드'는 국내 최초 발라드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유경상 기자]
차태현이 발라드 사랑을 드러내며 아내와의 추억을 꺼냈다.
9월 23일 첫 방송된 SBS ‘우리들의 발라드’에서는 심사위원들이 발라드 사랑을 드러내며 포문을 열었다.
차태현은 “윤종신의 ‘오래전 그날’ 교복을 벗고 (첫 소절을) 들으면 와이프가 고등학교 때 만난 친구라 그런지 그때 기억이 난다. 학교 앞에서 기다리던 그림이 생각난다. 영화 한 장면처럼 고등학교 시절로 돌아가는 것 같다”고 말했다.
크러쉬는 유재하 초판을 들고 나와 “고3 때 입시학원 가는 버스 안에서 많이 들었다. 입시생은 다 공감하겠지만 외로운 싸움이다. 인생에서 처음 10대 끝자락에서 겪는 외로운 싸움인데 ‘가리워진 길’ 가사 내용이 잘 이해가지 않았지만 위로를 많이 받았다”고 털어놨다.
박경림은 “중학교 때 인기 있었던 게 좋아하는 사람에게 노래를 녹음해서 선물로 주는 게 유행이었다. 이문세의 ‘소녀’를 받는 친구들이 있었다. 내 곁에만 머물러요, 떠나면 안 돼요. 고백하는 곡이다. 저는 늘 라디오로만 들었다. 못 받았다. 이 노래 들으면 너무 좋은데 나 혼자 라디오에서 나오던 노래를 목 놓아 따라 부르던 제가 떠오른다. 귀여웠는데 왜 노래를 못 받았지?”라고 추억을 떠올렸다.
한편 ‘우리들의 발라드’는 국내 최초 발라드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사진=SBS ‘우리들의 발라드’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전종서 골반 발사 드레스→블핑 리사 몰래온 손님‥부산 레드카펫 난리났다[이슈와치]
- 반지하 살던 이유진, 4천으로 방 4개 아파트→혼수 풀세팅 비결 父 이효정 도움 없었다
- 김현숙, 전남편 만행 폭로 “장모 육아하러 오면 술 먹고 외박” (동치미)[결정적장면]
- “오빠 이제 빼박이야” 윤정수 띠동갑 아내=비키니도 아름다운 광저우 여신 원자현? 럽스타로
- 고소영, 낮술 마시다 노량진서 쫓겨나 “점심 때 4병 마셔”(바로 그 고소영)
- 김유정, 열애설 해프닝 김도훈과 초밀착…열애 부인 4일만 당당한 투 샷
- 25살 김유정, 엉덩이까지 찢어진 파격 드레스‥김혜수 떠오르는 성숙미 ‘깜짝’
- 김학래♥임미숙, 며느리 못 본다‥아들 “증권가女와 이별” 큰 충격에 눈물 (사랑꾼)[어제TV]
- ‘폭군의셰프’ 역사 왜곡 논란에 원작자 나섰다 “공식문서에 기반해 제대로 고증”
- 김유정X김도훈, 베트남 같이 갔지만 열애는 NO “팀 단체 여행”[공식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