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쿱스 "세븐틴 리더, 초반에 스트레스 받아…멤버들과 서먹서먹"

백아영 2025. 9. 23. 21:3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세븐틴 에스쿱스가 리더의 고충을 털어놨다.

23일 'TEO 테오' 채널에는 '리더 네가 해 내가 해 네가 해 내가 해 | EP. 109 세븐틴 에스쿱스 민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세븐틴 에스쿱스가 리더의 고충을 털어놨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23일 'TEO 테오' 채널에는 '리더 네가 해 내가 해 네가 해 내가 해 | EP. 109 세븐틴 에스쿱스 민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에스쿱스는 10년간 세븐틴 리더인 것에 대해 "만들어졌다. 그래서 초반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며 "처음 리더를 맡겼을 때 애들을 혼낼 사람이 필요하구나란 생각이 들었다. 회사에선 혼내기 싫고, 누군가는 혼내면서 이끌어가야 하는데 그런 자리를 줬다 싶었다"고 했다.

에스쿱스는 "제가 맨날 안 좋은 소리만 하니까 초반에 멤버들과 엄청 서먹서먹했다"고 털어놨고, 민규는 "지금은 리더가 중요한 역할이란 걸 느끼는데 데뷔 초엔 다 같이 일하고 다 같이 열심히 하고 스케줄 하는데 리더가 무슨 역할이 크게 있나 싶었다. 형이니까 리더라는 편한 마음이었던 것 같은데 시간이 지나고 멤버들이 자아가 생기면서 리더의 무게감을 느꼈다"고 했다.

이야기를 듣던 장도연이 "리더 입장에서 멤버들 중 얘 하나만 포섭하면 나머진 수월하다는 멤버가 있냐"고 묻자 에스쿱스는 민규를 꼽으며 "민규가 논리적이다. 제가 하고 싶은 얘기를 잘 정리해서 얘기해 주는 편"이라고 답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