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흰자 점 뺐다…예쁜 건 알겠는데 너무 심해" 수지, 의외의 근황공개

배선영 기자 2025. 9. 23.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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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겸 가수 수지가 눈 흰자의 점을 뺐다고 밝혔다.

이날 수지가 등장하자 조현아는 "화보를 찍고 옷을 안 갈아입고 왔냐"라며 완벽한 풀착장의 수지에 감탄했다.

이어 조현아는 "여자인 친구여도 수지뷰 좋다"라고 말했고, 수지 역시 "나도 현아뷰 좋다"라며 화답했다.

이어 조현아는 절친의 변화를 눈치채며 "눈에 점 잘 뺐다. 흰자에 점 있지 않았냐"라고 말했고, 수지는 "난 은근 마음에 들기도 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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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겸 가수 수지가 눈 흰자의 점을 뺐다고 밝혔다.

수지는 23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에 공개된 '파워 연예인 만나고 온 초보 유튜버 Part.1 l EP06 l 수지 l 현아의 줄게'라는 제목의 영상에 출연했다.

이날 수지가 등장하자 조현아는 "화보를 찍고 옷을 안 갈아입고 왔냐"라며 완벽한 풀착장의 수지에 감탄했다. 이어 조현아는 "여자인 친구여도 수지뷰 좋다"라고 말했고, 수지 역시 "나도 현아뷰 좋다"라며 화답했다.

조현아는 "샵에서 '수지는 내 친구니까 샵을 안 갔다 올거다'라고 말했는데 지금 풀메에 꾸꾸에 털까지 달고 왔다. 예쁜 건 알겠는데 미소가 너무 예쁜 척이 심하다. 촬영하다 와서 장착된 거지. 톤 부터가 일하다 온 사람 톤이다"라고 말했고, 수지는 "화보 찍다 와서 그렇다"라며 웃었다.

이어 조현아는 절친의 변화를 눈치채며 "눈에 점 잘 뺐다. 흰자에 점 있지 않았냐"라고 말했고, 수지는 "난 은근 마음에 들기도 했다"라고 말했다.

이외에도 조현아는 "너 요즘 친구 많더라. 인터넷에 막 올라와. 옛날에는 사람들을 많이 안 만났어. 내 시간을 안 가졌는데 요즘에는 너가 시간을 갖더라. 좋아 보인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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