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남편' 현빈,♥손예진과 귀한 투샷 공개…든든한 외조 늦은 밤까지 이어졌다

배선영 기자 2025. 9. 23.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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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의 외조는 늦은 밤까지 계속됐다.

22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어쩔수가 없다' 셀럽 시사회가 열린 가운데, 아내 손예진을 응원하기 위해 참석한 현빈이 화제가 된 바 있다.

현빈은 포토월에서 '재미있어어 어쩔 수가 없다'라는 피켓을 들며 손예진의 영화를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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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현빈의 외조는 늦은 밤까지 계속됐다.

22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어쩔수가 없다' 셀럽 시사회가 열린 가운데, 아내 손예진을 응원하기 위해 참석한 현빈이 화제가 된 바 있다. 현빈은 포토월에서 '재미있어어 어쩔 수가 없다'라는 피켓을 들며 손예진의 영화를 응원했다.

또 이날 오후 영화 상영이 끝난 뒤 이어진 뒷풀이 현장에서도 현빈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 상에서는 뒷풀이에서 현빈이 인사를 건네는 가운데, 손예진도 따라와 자연스럽게 현빈을 터치하며 같이 인사하는 모습의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이들 두 사람의 투샷은 지난해 3월 고척 스카이돔에서 함께 야구 경기를 관람한 이후 1년 반만에 공개된 것.

한편 손예진은 최근 영화 홍보 차 출연한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을 통해 남편 현빈에 대해 "우리 신랑의 가장 큰 장점이 나한테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 이걸 안했으면 좋겠다가 없다. 착하다"라며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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