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남 혁신도시 상생지수 D 등급
길재섭 2025. 9. 23. 20:43
부산 경남 혁신도시의 지역 상생지수가 'D 등급'으로 평가됐습니다.
민간연구기관인 혁신도시정책연구원이 발표한 혁신도시 상생지수에 따르면, 부산과 진주는 나란히 'D 등급'을 받아 전체 혁신도시들 가운데 하위권에 머물렀습니다.
연구위원들은 이번 평가가 혁신도시 이전 기관들이 각 지역에서 유기적인 협력을 못하고 균형발전의 거점 역할도 수행하지 못하는 현실을 반영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길재섭 기자(jskil@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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