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영, 출산 후 1년 만에 결혼…웨딩화보 속 듬직 남편 공개

배선영 기자 2025. 9. 23.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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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영이 혼인신고와 출산을 마친지 1년 만에 결혼식을 올린 가운데, 웨딩화보를 통해 남편을 공개했다.

23일 이유영은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여러 장의 웨딩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한편 소속사 에이스팩토리에 따르면, 이유영은 지난 21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남편과 웨딩마치를 울렸다.

앞서 이유영은 지난해 7월 "비연예인 남편과 5월 혼인신고를 마치고 정식 부부가 됐다"고 결혼 소식을 깜짝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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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이유영이 혼인신고와 출산을 마친지 1년 만에 결혼식을 올린 가운데, 웨딩화보를 통해 남편을 공개했다.

23일 이유영은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여러 장의 웨딩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평생 한번뿐인 웨딩화보. 정말 아쉽지 않을만큼 다양한 컨셉으로 재미있게 많이 촬영했다. 멋지고 이쁜 사진들이 많아 고르는게 정말 어려웠지만 몇 장 올려본다. 이쁜 사진 찍을 수 있게 도와주신 모든 분들 감사드려요"라고 적기도 했다.

사진 속 이유영은 청순하고 아름다운 콘셉트의 화보 속에서 수줍게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듬직한 남편과 서로를 마주보고 있는 사진이 눈길을 끈다.

한편 소속사 에이스팩토리에 따르면, 이유영은 지난 21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남편과 웨딩마치를 울렸다. 이날 결혼식은 가족, 친지,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됐다고 알려졌다.

앞서 이유영은 지난해 7월 "비연예인 남편과 5월 혼인신고를 마치고 정식 부부가 됐다"고 결혼 소식을 깜짝 발표했다. 당시 소속사에 따르면, 두 사람은 2022년 지인 모임에서 만나 2년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이후 이유영은 그해 8월, 딸을 출산했다는 소식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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