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쿄서 조선통신사 행렬 재현…1년 여정 마무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일본 도쿄에서 조선통신사 행렬이 재현된다.
부산문화재단은 26일부터 28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한일문화미래 컨퍼런스'와 '조선통신사 행렬재현' 행사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조선통신사 행렬재현과 국서전달식은 27~28일 도쿄 코마자와 올림픽 공원에서 펼쳐진다.
부산문화재단은 조선통신사 재현 등 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념을 기념하는 문화예술사업을 진행해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부산=뉴시스] 조선통신사 행렬 재현. (그림= 부산문화재단 제공) 2025.09.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newsis/20250923203312914iyoc.jpg)
[서울=뉴시스]이수지 기자 = 일본 도쿄에서 조선통신사 행렬이 재현된다.
부산문화재단은 26일부터 28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한일문화미래 컨퍼런스'와 '조선통신사 행렬재현' 행사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26일 도쿄 다이칸야마 힐사이드 테라스에서 열리는 한일문화미래컨퍼런스의 주제는 '문화예술로 지역을 연결하다'이다.
이 학술대회는 개회식, 심포지움, 토크콘서트, 네트워킹 순으로 진행된다.
기조강연은 세토우치 국제예술제 종합 디렉터 기타가와 후라무가 맡았다.
발제자로 조정윤 부산문화재단 본부장, 노다 쿠니히로 요코하마시립대 객원교수, 한경구 전 유네스코한국위원회 사무총장, 홍순재, 국립해양유산연구소 학예연구사, 강원춘국립해양유산연구소 학예연구사 등이 참여한다.
조선통신사 행렬재현과 국서전달식은 27~28일 도쿄 코마자와 올림픽 공원에서 펼쳐진다.
정사 역할은 고(故) 이수현 씨 모친 신윤찬 LSH아시아장학회 명예회장이 맡았다
부산문화재단은 조선통신사 재현 등 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념을 기념하는 문화예술사업을 진행해왔다.
오재환 부산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도쿄 행사를 끝으로 1년간의 여정을 갈무리한다"며 "조선통신사의 역사적 가치를 오늘날에 맞게 계승하고 문화예술을 통해 지역과 지역,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미래지향적 한일 문화교류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suejeeq@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영자, 정선희와 7년 연락 끊은 이유…"트라우마 때문"
- 장항준, 70억 날렸다…"'왕사남' 러닝개런티 안 걸어"
- 박성웅 "제 발로 정신과 찾아가" 악역 후유증 토로
-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 만에 복귀하나…새벽 2시 작업 근황
- 'BTS 영어 발언' 전지현 시모 "덕질도 맘 놓고 못 하나"
- 김동완, 폭로 논란에도 버스킹 예정대로…"경호팀 섭외"
- 장동민 "극심한 견제 받아 힘들어" 토로
- 20㎏ 감량했던 소유 "다시 살쪘더니 또 돌아온 듯"
- 300억 건물주 강승기 "방에서 다이아몬드 키운다"
- 방탄소년단 진 "BTS 활동, 7년 하고 빠지자는 마음 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