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강안병원 유방암환우회, 정기모임 진행

최영지 기자 2025. 9. 23.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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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강안병원 유방암환우회는 지난 19일 유방센터 의료진과 정기모임(사진)을 갖고 광안리 해변을 걸으며 유대감을 쌓고 건강을 다졌다.

이날 환우회 회원 36명은 유방센터 전창완 소장, 김윤경 과장 등 의료진과 함께 9월 정기모임 후 광안리에서 민락수변공원까지 왕복 5㎞ 구간을 함께 걷는 '핑크런' 행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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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강안병원 유방암환우회는 지난 19일 유방센터 의료진과 정기모임(사진)을 갖고 광안리 해변을 걸으며 유대감을 쌓고 건강을 다졌다.


이날 환우회 회원 36명은 유방센터 전창완 소장, 김윤경 과장 등 의료진과 함께 9월 정기모임 후 광안리에서 민락수변공원까지 왕복 5㎞ 구간을 함께 걷는 ‘핑크런’ 행사를 가졌다.

참가자들은 주황·파랑·핑크 세 팀으로 나눠 출발, 완주 후 서로를 겨려하는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전창완 유방센터 소장은 “이날 행사는 단순히 걷기 활동을 넘어 환우들이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고 의료진과 소통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환우회의 활동을 적극 지원해 건강한 일상 회복을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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