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좀 만나”…방은희 말에 ‘최민환과 이혼 2년’ 율희의 한 마디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라붐 출신 방송인 율희가 FT아일랜드 최민환과 이혼 후 새로운 연애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내 인생에서 가장 잘한 선택이 이혼이라는 방은희의 말에 율희는 "이혼은 내 삶의 시작"이라고 했다.
이혼 과정에서 양육권은 최민환에게 넘어갔지만 율희는 유튜브를 통해 전 남편이 결혼 당시 유흥업소를 출입하고 가족들 앞에서 부적절한 행동을 했다고 폭로해 논란이 일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룹 라붐 출신 방송인 율희가 FT아일랜드 최민환과 이혼 후 새로운 연애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사진출처 = 영상 캡처]](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mk/20250923192102623blwh.png)
율희는 22일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 식탁’ 방송 예고편에 배우 방은희와 양소영 변호사와 함께 나와 이혼 경험을 솔직하게 나누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들은 ‘이혼’이라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
방은희는 “내 전 남편이 운영하던 기획사 소속이 라붐이었다 그 때 율희가 그 팀 멤버였다”고 말했다.
율희는 양소영 변호사를 “지금 제 이혼 담당 변호사님”이라고 소개했다.
내 인생에서 가장 잘한 선택이 이혼이라는 방은희의 말에 율희는 “이혼은 내 삶의 시작”이라고 했다. 방은희가 “남자 좀 만나. 연애해봐”라고 율희에게 제안했다. 그러자 율희는 “해야죠”라고 답했다.
2014년 걸그룹 라붐으로 데뷔한 율희는 2017년 팀을 탈퇴한 뒤 2018년 FT아일랜드 드러머 최민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뒀다. 그러나 2023년 12월 이혼했다.
이혼 과정에서 양육권은 최민환에게 넘어갔지만 율희는 유튜브를 통해 전 남편이 결혼 당시 유흥업소를 출입하고 가족들 앞에서 부적절한 행동을 했다고 폭로해 논란이 일었다.
국민신문고를 통해 고소장이 제출돼 최민환에 대한 수사가 진행됐지만 경찰은 증거부족으로 ‘혐의없음’ 결정을 내렸다.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올해만 7번 우승했는데…‘배드민턴 최강’ 안세영, 얼마 벌었나 보니 - 매일경제
- 트럼프 “타이레놀이 자폐 유발” 한마디에 아수라장 된 의료계 - 매일경제
- “바가지 논란에 폭망”…관광객 외면하는 속초 대포항, 어느 정도길래 - 매일경제
- “너무 못생겨서 못사겠다”…‘현대차 폭망’ 진짜 틀렸다, 기아도 멋짐 폭발 [최기성의 허브
- [르포]‘로보캅’ 떠올리게 한 청계천 자율주행버스…안전운행은 탁월, 차선 바꿀땐 답답 - 매일
- “美 원전 확대 수혜주로 주목”…매수 몰린 이 종목 [주식 초고수는 지금] - 매일경제
- “1년 더 드릴께, 공공주택 청약 기회”…청약예·부금 통장→종합저축 전환 시한 연장 - 매일경
- “주식으로 돈 복사하기, 너무 쉽잖아?”…밥먹듯 주가 조작한 사회 엘리트들 - 매일경제
- ‘해킹 보상’이 뭐길래?...SKT 요금 인하에 물가도 ‘뚝’ - 매일경제
- ‘성관계 몰카 촬영’ 황의조, 韓서 축구로 설 자리 없다…대한축구협회 “준 영구제명, 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