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 조혜련과 '불화설' 해명… "사람들이 나를 너무 오해해"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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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실이 조혜련과의 불화설을 해명했다.
영상에서 이경실은 조혜련이 지나치게 일찍 오는 습관을 지적하자 "내가 언제 늦게 와서 뭐라 한 적 있느냐"고 발끈했다.
이경실이 갑자기 전화해 "인스타그램에 어떤 X이 너를 내가 미워하고, 막 뭐라 한다고 댓글을 달았다"며 조혜련에게 직접 해명 댓글을 달라고 요청했다는 것.
조혜련은 1993년 KBS 10기 특채 코미디언, 이경실은 1987년 MBC 1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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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양원모 기자] 이경실이 조혜련과의 불화설을 해명했다.
23일 유튜브 채널 '롤링썬더'에는 '손절당하는 데는 다 이유가 있더라'라는 제목으로 신여성 6화가 업로드됐다.
영상에서 이경실은 조혜련이 지나치게 일찍 오는 습관을 지적하자 "내가 언제 늦게 와서 뭐라 한 적 있느냐"고 발끈했다. 그러자 조혜련은 "그렇겐 안 하지만 '(비꼬는 투로) '어, 왔어? 이제 왔어?'라고 하지 않았냐"고 폭로했다.
이경실은 "내가 언제 '이제 왔어'라고 했느냐"며 "너가 그렇게 얘기하는 바람에 사람들이 나를 갖다가 오해한다"고 억울함을 드러냈다.
조혜련은 박장대소하며 최근 이경실과 있었던 일화를 소개했다. 이경실이 갑자기 전화해 "인스타그램에 어떤 X이 너를 내가 미워하고, 막 뭐라 한다고 댓글을 달았다"며 조혜련에게 직접 해명 댓글을 달라고 요청했다는 것. 이경실은 "정말 짜증나 죽는 줄 알았다"며 얼굴을 붉혔다.
조혜련은 "공식적으로 말씀드리겠다. 일단 나에게 정말 잘하시고, 때 되면 달걀도 보내주신다"며 "절대 오해하지 마시고, 신여성 자체를 사랑해달라"고 당부했다.
개그우먼 선후배 사이인 이경실과 조혜련은 연예계 대표 절친 관계로 유명하다. 조혜련은 1993년 KBS 10기 특채 코미디언, 이경실은 1987년 MBC 1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양원모 기자 ywm@tvreport.co.kr /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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