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니엘, 美 투어 중 의상·헤어 도구 등 도난 피해 "차량 파손해 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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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강다니엘이 미국 투어 중 공연 의상 및 소품을 도난당했다.
강다니엘의 소속사 관계자는 23일 뉴스1에 "(의상 및 소품을) 도난당했다, 도둑들이 차량을 파손해서 빼갔다, 당황스러웠지만 현장 스태프와 아티스트가 쇼핑몰 등에서 급하게 구해 무사히 공연을 마칠 수 있었다"고 전했다.
강다니엘은 미국 산호세 공연을 위해 이동 중, 도둑이 스태프의 차량에 침입해 무대 의상과 헤어, 메이크업 도구 등이 담긴 캐리어를 훔쳐 가는 피해를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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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가수 강다니엘이 미국 투어 중 공연 의상 및 소품을 도난당했다.
강다니엘의 소속사 관계자는 23일 뉴스1에 "(의상 및 소품을) 도난당했다, 도둑들이 차량을 파손해서 빼갔다, 당황스러웠지만 현장 스태프와 아티스트가 쇼핑몰 등에서 급하게 구해 무사히 공연을 마칠 수 있었다"고 전했다.
강다니엘은 미국 산호세 공연을 위해 이동 중, 도둑이 스태프의 차량에 침입해 무대 의상과 헤어, 메이크업 도구 등이 담긴 캐리어를 훔쳐 가는 피해를 입었다.
한편 강다니엘은 지난 3일부터 워싱턴, 뉴욕, 시카고, LA 등 12개 도시를 거치는 대규모 미국 투어를 진행 중이다. 이후에는 아르헨티나의 부에노스아이레스, 브라질 상파울루, 멕시코 멕시코시티를 순회하는 남미 투어가 이어진다.
eujene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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