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 아야나, KLPGA 2부인 드림투어서 일본인 최초 우승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콘 아야나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2부 투어인 드림투어에서 일본인으로는 처음 우승했다.
콘은 23일 전북 군산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KLPGA 2025 군산 드림투어 16차전(총상금 7000만원) 2라운드에서 버디 7개로 7언더파 65타를 쳤다.
콘은 "일본인 최초의 우승이자 생애 첫 드림투어 우승을 거둬 뜻깊다"며 "일본에서 응원해 주시는 분들에게 우승 소식을 전하게 돼 행복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콘 아야나, KLPGA 드림투어서 일본인 최초 우승. (사진=KLPGA 투어 제공)](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newsis/20250923184649103inbt.jpg)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콘 아야나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2부 투어인 드림투어에서 일본인으로는 처음 우승했다.
콘은 23일 전북 군산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KLPGA 2025 군산 드림투어 16차전(총상금 7000만원) 2라운드에서 버디 7개로 7언더파 65타를 쳤다.
이로써 최종 합계 10언더파 134타로 김소정과 공동 1위에 올랐다.
콘은 2차 연장에서 버디에 성공하며 파에 그친 김소정을 제치고 트로피를 들었다.
우승 상금은 1050만원이다.
콘은 "일본인 최초의 우승이자 생애 첫 드림투어 우승을 거둬 뜻깊다"며 "일본에서 응원해 주시는 분들에게 우승 소식을 전하게 돼 행복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일본에서 활동하던 콘은 2024년 3월 제1차 준회원 선발전에서 8위를 차지하며 인터내셔널 회원 자격을 얻었고 그해 점프투어(3부) 1차전에서 우승했다.
외국인이 드림투어에서 우승한 건 첸유주(대만), 리슈잉(중국), 유다겸(미국)에 이어 4번째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n90@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동완 '법적 대응' 예고에도 추가 입장…"가만히 있어라"
- 이영자, 정선희와 7년 연락 끊은 이유…"트라우마 때문"
- 장동민 "극심한 견제 받아 힘들어" 토로
- 10년만에 근황 차태현 둘째딸…훌쩍 커 아빠랑 닮았네
- 김준호 "김지민, 직접 시험관 주사…난 떨려서 못해"
- '두문불출' 박나래, 절친 신기루 모친상 찾았다
- 방탄소년단 진 "BTS 활동, 7년 하고 빠지자는 마음 컸다"
- 이휘재 4년만 복귀…사유리 "따뜻한 오빠" 윤형빈 "좋은 선배"
- 박명수, BTS 광화문 공연에 소신 "돈으로 따질 수 없는 국위선양"
- '둘째 임신' 유혜주,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