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지하, 드라마 ‘단죄’ 비극 마주하는 엄마 역할 낙점

손봉석 기자 2025. 9. 23. 18:37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이지하 S&A 엔터테인먼트



배우 이지하가 오는 24일 첫 공개되는 드라맥스X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단죄‘에 출연한다고 소속사 S&A 엔터테인먼트가 전했다.

드라맥스X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단죄‘(연출 최형준, 극본 김단비, 제작 타이거스튜디오)는 피싱 사기로 부모를 잃은 무명 배우 하소민이 거대 보이스피싱 조직에 잠입한 후, 딥페이크 기술을 이용해 그들에게 복수하는 이야기를 그린 범죄 스릴러다.

이지하는 극 중 소민의 엄마 미양 역으로 범죄와 얽힌 비극적 인물이자 극의 핵심 인물로 활약할 예정이다.

이지하는 드라마 SBS ‘낭만닥터 김사부 1,2,3’, tvN ‘조선 정신과 의사 유세풍’, tvN ‘이브’, KBS ‘학교 2021‘ SBS ’소방서 옆 경찰서 그리고 국과수’, NETFLIX ‘오징어 게임’, NETFLIX ‘더 패뷸러스’ 등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지난주 첫 방송 된 tvN ‘신사장 프로젝트’에도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 이지하 배우가 어떠한 연기 변신을 이어갈지 차기 행보에도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이지하가 출연하는 드라맥스X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단죄’는 오는 24일 드라맥스 밤 9시 40분, 웨이브 밤 9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