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연, 현대家 장가간 아들 셔츠 입고 등장 “뺏어 입었다”(지금백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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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연이 아들의 셔츠를 입고 등장했다.
이날 백지연은 착용한 목걸이를 자랑하며 "우리 아들에게 그림을 가르쳐주셨던 미술 선생님이 선물해주셨다. 10년도 넘은 목걸이"라고 말했다.
이어 백지연은 "이 셔츠가 좀 크지 않나. 아들이 입다가 안 입더라. 그래서 제가 뺏어 입는 셔츠"라고 자랑했다.
한편 백지연은 1995년 결혼해 아들을 얻었으나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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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백지연이 아들의 셔츠를 입고 등장했다.
9월 22일 '지금백지연' 채널에는 '60대 백지연의 도전 지금 공개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해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백지연은 착용한 목걸이를 자랑하며 "우리 아들에게 그림을 가르쳐주셨던 미술 선생님이 선물해주셨다. 10년도 넘은 목걸이"라고 말했다.
이어 백지연은 "이 셔츠가 좀 크지 않나. 아들이 입다가 안 입더라. 그래서 제가 뺏어 입는 셔츠"라고 자랑했다.
한편 백지연은 1995년 결혼해 아들을 얻었으나 이혼했다. 이후 2001년 재혼했지만 2007년 또 한번 파경의 아픔을 겪고 홀로 아들을 키웠다.
백지연의 아들 강인찬 씨는 미국의 유명 디자인 대학교 졸업 후 관련 업계에서 일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지난 2023년 정몽원 HL그룹 회장의 차녀 정지수 씨와 결혼했다.
정몽원 회장은 고 정주영 현대그룹 회장의 조카이자 고 정인영 HL그룹 명예회장의 차남이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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